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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세무, 자금 관리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가이드를 모았습니다.
선급금·선급비용·미수수익·선수수익·미지급비용 차이 - 결산 조정분개 기준
다섯 계정은 어떤 기준으로 구분하나요?


의료폐기물 처리 기준 - 분류·전용용기·보관기간·올바로 인계·비용 대사
의료폐기물 관리는 발생 장소에서 종류를 정확히 정하고, 그 종류에 맞는 전용용기에 넣은 날을 관리한 뒤, 법정 보관기간 안에 허가 범위가 맞는 업체에 RFID 방식으로 인계하는 일입니다. 수거를 위탁해도 배출자의 분류·보관·위탁 절차 의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월말에는 올바로시스템 인계량과 업체 정산서의 청구량, 계약단가, 세금계산서를 서로 대사해야 합니다.

쿠팡 파트너스 세금 2026 - 사업소득·원천징수·세금계산서 정산 기준
쿠팡 파트너스 수익을 개인 비사업자면 기타소득 8.8%, 반복하면 사업소득 3.3%로 나누면 쿠팡의 공식 정산 안내와 맞지 않습니다. 2026년 7월 15일 확인한 쿠팡 파트너스 공식 이용가이드는 개인·세금계산서 미발행 개인사업자의 활동 수익을 사업소득으로 안내하고 원천세를 뺀 뒤 지급한다고 설명합니다. 세금계산서 발행 유형은 부가세를 포함해 정산하고 쿠팡이 세금계산서를 역발행하는 별도 흐름입니다.

선급금·선급비용·미수수익·선수수익·미지급비용 차이 - 결산 조정분개 기준
선급금·선급비용·미수수익은 결산일 현재 회사가 보유한 권리 또는 경제적 자원을 나타내므로 자산으로 검토합니다. 선수수익·미지급비용은 회사가 재화·용역을 제공하거나 대가를 지급해야 할 의무가 남아 있으므로 부채로 검토합니다.

의료폐기물 처리 기준 - 분류·전용용기·보관기간·올바로 인계·비용 대사
의료폐기물 관리는 발생 장소에서 종류를 정확히 정하고, 그 종류에 맞는 전용용기에 넣은 날을 관리한 뒤, 법정 보관기간 안에 허가 범위가 맞는 업체에 RFID 방식으로 인계하는 일입니다. 수거를 위탁해도 배출자의 분류·보관·위탁 절차 의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월말에는 올바로시스템 인계량과 업체 정산서의 청구량, 계약단가, 세금계산서를 서로 대사해야 합니다.

쿠팡 파트너스 세금 2026 - 사업소득·원천징수·세금계산서 정산 기준
쿠팡 파트너스 수익을 개인 비사업자면 기타소득 8.8%, 반복하면 사업소득 3.3%로 나누면 쿠팡의 공식 정산 안내와 맞지 않습니다. 2026년 7월 15일 확인한 쿠팡 파트너스 공식 이용가이드는 개인·세금계산서 미발행 개인사업자의 활동 수익을 사업소득으로 안내하고 원천세를 뺀 뒤 지급한다고 설명합니다. 세금계산서 발행 유형은 부가세를 포함해 정산하고 쿠팡이 세금계산서를 역발행하는 별도 흐름입니다.

임원 상여금 지급 기준 - 직원 상여와 다른 세무·상법 절차
임원 상여는 직원 상여와 같은 급여 항목으로만 처리하면 안 됩니다. 주식회사 이사의 상여는 정관 또는 주주총회 결의에 따른 보수 결정 절차를 먼저 확인해야 하고, 법인세에서는 정관·주주총회·사원총회 또는 이사회 결의로 정한 급여지급기준을 초과했는지를 별도로 봅니다.

제약이론(TOC) 원가 절감 판단법 - 처리량·병목·DBR·처리량회계 계산
원가 절감이 나쁜 것이 아니라 절감액보다 회사 전체의 처리량 감소가 더 큰 절감이 나쁩니다. 제약이론(TOC)은 각 부서의 단위원가나 가동률만 보지 않고, 현재 시스템의 목표를 제한하는 병목에 그 결정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원천세 수정신고 가이드 - 과소납부·기한후신고·가산세·환급 구분
원천세 수정신고는 누락액을 발견한 달의 정기신고에 합치는 작업이 아닙니다. 당초 신고서의 귀속연월·지급연월을 그대로 두고, 해당 신고서의 인원·총지급액·징수세액을 올바른 금액으로 고치는 절차입니다. 수정 결과 추가 세액이 생기면 국세와 원천징수 등 납부지연가산세를 납부하고, 개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과 지급명세서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간 대여 사업 신고 절차 - 대관·공유오피스·파티룸 업종과 부가세 판단
공간 대여 사업은 하나의 업종이나 신고 절차로 묶을 수 없습니다. 같은 장소라도 장기간 독점 사용하게 하면 비주거용 부동산 임대에 가까울 수 있고, 시간 단위 대관에 촬영 장비·청소·운영 인력을 함께 제공하면 서비스업 성격이 커집니다. 숙박, 음식 제공, 공연까지 결합하면 별도의 영업신고나 시설 기준도 확인해야 합니다.

법인 특허권 매입 회계·세무 처리 - 취득원가·7년 세무상각·원천징수·부가세 구분법
법인이 특허권을 사오면 먼저 양도자가 법인·개인사업자·일시적으로 권리를 파는 개인 중 누구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사실관계에 따라 세금계산서와 부가세, 원천징수 처리가 달라집니다. 회계상 취득원가와 내용연수, 법인세법상 7년 정액법도 서로 나누어 판단해야 합니다.

세무사무소 신고 시즌 업무 폭증 원인 - 연간 캘린더와 WIP로 평준화하는 법
세무사무소의 신고 시즌 업무 폭증은 개인의 처리 속도만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법정기한에 업무가 집중되고, 수임처 자료는 늦게 들어오며, 검토 권한은 소수에게 몰리고, 복잡한 신고와 예외·재작업이 남은 용량을 잠식하는 구조가 핵심 원인입니다.

임직원 경조사비 처리 - 복리후생비·근로소득 판단 기준
회사가 임직원에게 지급하는 결혼·출산·사망 등 경조금은 사회통념상 타당한 범위라면 복리후생비로 손금에 산입하고, 임직원의 근로소득으로 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세법에 모든 회사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정액 한도는 없습니다. 사규에 적힌 금액이라고 자동으로 인정되는 것도 아닙니다.

외주 사급 자재 재고관리 - 수불부 작성과 월말 대사 계산법
외주 가공업체에 보낸 사급 자재가 회사 재고인지는 보관 장소나 계약서의 소유권 문구 하나만으로 결정할 수 없습니다. 회사가 그 자재에 대한 현재의 권리를 통제하는지, 사용을 지시하고 경제적 효익을 얻을 수 있는지, 분실·훼손·시세 변동 등 위험과 보상을 누가 부담하는지까지 사실관계로 판단해야 합니다.

월말 경비 마감 가이드 - 적격증빙·귀속시기·카드·부가세·원천세 점검
월말 경비 처리는 영수증을 모아 결제일에 비용으로 입력하는 작업이 아닙니다. 거래의 업무 관련성과 적격증빙을 확인하고, 비용이 실제로 귀속되는 달을 정한 뒤, 미지급비용·선급비용·카드 미청구분·부가세·원천세를 연결해 마감해야 합니다.

20대 후반 회계팀 취업 준비 - 자격증·실무 경험·회사 선택 기준
20대 후반이라는 이유만으로 회계팀 신입 지원이 늦었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나이가 아니라 채용공고가 요구하는 업무를 읽고, 회계 기초와 스프레드시트 활용 능력, 증빙을 검토하는 습관을 구체적인 경험으로 보여주는 일입니다.

매출채권 대손 회계·세무 처리 - 기대신용손실·대손충당금·손금 요건
못 받은 외상값은 연체됐으니 바로 대손 처리하거나 세법상 1%만 충당금으로 잡는 방식으로 처리하면 안 됩니다. K-IFRS 적용기업은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고, 일반기업회계기준 적용기업은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기준으로 대손추산액을 계산하며, 법인세 신고에서는 법정 대손사유와 손금 한도를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세무조사 대상 선정 기준 - 정기·비정기 조사와 유형 정리
세무조사 대상은 크게 정기선정과 정기선정 외 조사로 나뉩니다. 정기선정은 신고성실도 분석, 장기간 미조사자 중 검증 필요 대상, 무작위 표본조사를 법정 사유로 합니다. 비정기 조사로 흔히 부르는 정기선정 외 조사는 납세협력의무 불이행, 사실과 다른 거래 혐의, 구체적인 탈세 제보, 탈루·오류 혐의를 뒷받침하는 명백한 자료 등이 있을 때 가능합니다.

외상매출금·받을어음 회계처리 - 수취·할인·배서·부도 분개와 금융자산 제거
외상매출금을 어음으로 받으면 외상매출금을 받을어음으로 바꿉니다. 그러나 어음을 은행에 할인하거나 거래처에 배서했다고 해서 항상 받을어음을 장부에서 제거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환청구권과 부도위험을 누가 부담하는지, 적용 회계기준의 금융자산 제거 요건을 충족하는지를 먼저 판단해야 합니다.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 수도권·비수도권 차이
2026년 공식 사업명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입니다. 추진 근거에는 「고용정책기본법」과 「청년고용촉진 특별법」이 포함되지만, 청년고용촉진특별법 보조금이라는 별도 공식 제도명이 있는 것은 아니며 법률명과 예산사업명을 같은 것으로 보면 안 됩니다.

재난 구호 기부금과 피해 직원 위로금 - 비용·한도·비과세 판단 기준
재난 상황에서 회사가 지출한 돈은 모두 같은 세무 처리가 되지 않습니다. 이재민 구호를 위한 외부 기부는 기부처와 목적에 따라 법인세상 기부금 한도를 적용하고, 실제 재해를 입은 직원에게 지급하는 위로금은 재해와 지급 사유가 확인될 때 비과세 근로소득 여부를 따로 판단해야 합니다. 두 지출을 같은 재난지원금으로 묶어 처리하면 기부금 한도나 원천징수에서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법인 승용차 취득·매각 회계처리 - 영업용·업무용 구분과 부가세·비용 한도
회사 업무에 사용하는 승용차라고 해서 부가가치세법상 영업용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부가세에서는 자동차를 직접 영업에 사용하는 업종인지, 법인세에서는 개별소비세 과세대상 업무용승용차인지, 회계에서는 회사가 통제하는 유형자산인지를 각각 판단해야 합니다.

45세 경리 취업 준비 - 회계 비전공자가 시작하는 현실적인 순서
45세에 회계 지식이 없어도 경리직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나이만으로 가능 여부를 판단하거나, 자격증 하나로 취업이 보장된다고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초보자가 맡을 수 있는 업무 범위를 정하고 회계 기초, 증빙 처리, 엑셀 대사, 업무 질문법을 실제 결과물로 보여주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수입세금계산서 분개와 수입재고 취득원가 - 수입신고필증·환율·부대비용 구분법
수입세금계산서의 공급가액을 수입재고 매입액으로 다시 분개하면 안 됩니다. 그 공급가액은 수입부가세를 계산한 과세표준을 확인하는 값입니다. 외국 공급자에게 지급할 물품대금과 같은 숫자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상여 지급 결의 시기와 절차 - 직원·임원별 실무 기준
상여 결의는 한 번의 승인으로 끝나는 절차가 아닙니다. 지급 기준은 성과를 측정하기 전에 정하고, 성과기간이 끝나면 정해 둔 기준으로 금액을 계산한 뒤, 권한 있는 기관이 지급을 승인하는 순서가 기본입니다. 직원 상여는 취업규칙·급여규정과 내부 전결을 중심으로 보고, 등기임원에게 이사 직무수행의 대가로 지급하는 상여는 정관·주주총회 결의와 위임 범위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법인사업자 3대 세금 구조 - 부가가치세·법인세·원천세 계산과 일정
법인사업자가 우선 이해해야 할 세금은 부가가치세, 법인세, 원천세입니다. 부가가치세는 매출·매입 거래, 법인세는 한 사업연도의 과세소득, 원천세는 급여·사업소득 등 지급을 기준으로 발생합니다. 세금마다 계산 기준과 신고 주기가 다르므로 하나의 세금 납부일로 묶어 관리하면 누락하기 쉽습니다.

배임죄 성립요건 - 타인의 사무·임무위배·이익·손해와 경영판단의 경계
배임죄는 회사에 손실이 생겼다는 결과만으로 성립하지 않습니다.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지위, 임무에 위배하는 행위, 자기 또는 제3자의 재산상 이익, 회사 등 본인의 재산상 손해가 함께 문제 되고, 행위자에게 이에 대한 고의와 불법이득의사가 인정되어야 합니다. 단순한 판단 착오나 주의 부족만으로 형사상 배임의 고의를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2026년 사업자 세금 달력 - 국세·지방세 신고·납부 기한
2026년 세금 일정은 법에 적힌 기준일을 그대로 달력에 옮기면 틀릴 수 있습니다. 마감일이 토요일·공휴일 등에 해당하면 다음 날로 순연되고, 세정지원이나 행정 시스템 변경으로 신고기한과 납부기한이 다르게 연장되기도 합니다. 2026년에는 종합소득세 신고 마감이 6월 1일, 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가 7월 27일로 순연됐습니다.

수입 재고자산 인식 시점 - FOB·CIF·DAP·DDP와 운송 중 재고 판단법
수입 물품은 창고 입고일이나 통관일만으로 재고자산 인식 시점을 정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식별된 물품의 사용을 지시하고 그 경제적 효익을 얻을 수 있는 통제를 취득한 날을 계약서, 인도조건, 운송서류, 검수·반품 조항과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병원 매출 인식 기준 - 외래·입원·보험 심사 삭감 회계처리
병원 매출은 원칙적으로 진료대금을 청구하거나 현금으로 받는 날이 아니라, 약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 시점에 인식합니다. 다만 인식할 금액은 환자 본인부담금,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급할 공단부담금, 비급여 진료비를 구분해 산정해야 합니다. 건강보험 심사에서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면 적용 회계기준에 따라 받을 것으로 예상하는 금액을 추정해야 합니다.

프리랜서 용역비 부가세 공제 판단법 - 3.3%와 세금계산서 구분
프리랜서 용역비도 조건을 충족하면 부가세 매입세액 공제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부가가치세가 과세된 용역인지, 회사가 그 부가세를 부담했는지, 법에서 인정하는 증빙을 갖췄는지, 사업 관련 매입인지를 순서대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급망 실사 뜻과 실행 절차 - 법적 의무·고객사 요구·증거 구분법
공급망 실사는 기업의 사업과 공급망에서 사람과 환경에 생길 수 있는 부정적 영향을 식별하고, 심각도와 발생 가능성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 예방·완화하며, 결과를 추적·소통하고 필요한 구제를 제공하는 지속적인 관리 과정입니다. 모든 공급자를 한 번씩 감사하거나 모든 사업장을 현장 방문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세무조사 통지 후 대응 절차 - 20일 준비부터 과세전적부심사까지
세무조사 사전통지를 받았다면 먼저 조사대상 세목·과세기간·조사기간·사유·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현행 국세기본법은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조사 시작 20일 전에 사전통지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이 기간에는 자료를 없애거나 설명을 급히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장부와 증빙의 연결을 확인하고 제출·답변 창구를 정리해야 합니다.

손실부담계약 회계처리 - 회피불가능원가·자산손상·충당부채·확정계약 사례
손실부담계약은 계약을 이행하면서 피할 수 없는 원가가 그 계약에서 받을 경제적 효익보다 큰 계약입니다. 결산 때는 단순히 계약가격과 시세의 차이만 계산하지 않습니다. 계약을 이행하는 경로의 순원가와 이행하지 않는 경로의 보상금·위약금을 비교해 더 낮은 손실을 찾고, 관련 자산의 손상차손을 먼저 인식한 뒤 남는 현재의무를 충당부채로 측정해야 합니다.

성실신고확인대상자 의료비 세액공제 - 2026년 대상 기준·계산·신고기한
2026년에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는 성실신고확인대상사업자는 2025년 귀속 수입금액으로 대상 여부를 판정하고, 성실신고확인서를 첨부해 2026년 6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합니다. 업종별 해당 과세기간 수입금액 기준은 15억 원, 7억 5천만 원, 5억 원입니다.

직원 개인카드 법인경비 처리 - 적격증빙·부가세·비용상환·연말정산
직원이 개인카드로 회사 비용을 먼저 결제했다고 해서 법인경비나 부가세 매입세액 공제가 곧바로 부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회사의 업무를 위한 실제 거래인지, 법정 증빙을 갖췄는지, 부가세 불공제 사유가 없는지, 회사 비용 승인과 직원 미지급금·상환 기록이 일치하는지를 거래별로 입증해야 합니다.

소송충당부채 회계처리 - 현재의무·최선의 추정·공시·세무조정 기준
소송이 제기됐다는 사실만으로 충당부채를 인식하지는 않습니다. 보고기간 말에 현재의무가 있는지, 그 의무를 이행할 자원 유출 가능성이 높은지, 필요한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지를 차례로 판단해야 합니다. 이 세 질문의 답에 따라 충당부채, 우발부채 또는 무공시로 회계처리가 달라집니다. 기업이 원고인 소송에서 예상하는 유입은 별도의 우발자산 기준을 적용합니다.

재무회계 전문가 성장 로드맵 - 6가지 업무 영역과 역량 설계법
재무회계 전문가로 성장하려면 모든 업무를 한꺼번에 경험하려 하기보다 공통 기초를 갖춘 뒤 한 영역의 결과물을 끝까지 책임지고, 인접 영역으로 범위를 넓히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회계, 자금, 글로벌 재무, 감사, 내부통제, 재무시스템은 서로 연결되지만 필요한 지식과 산출물이 다릅니다.

건설업 계정과목 정리 - 공사원가·진행률·계약잔액 구분
건설업 계정과목은 먼저 회사가 K-IFRS와 일반기업회계기준 중 무엇을 적용하는지, 그리고 거래가 도급공사인지 분양 목적 개발인지 자가사용 자산 건설인지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같은 현장 지출이라도 도급공사의 공사원가, 분양 재고자산, 자가사용 건물의 건설중인자산은 서로 다른 회계 흐름을 가집니다.

무역업 관세·부가세 실무 - 수입 과세가격부터 수출 영세율까지
무역업 세금은 계약금액에 관세율을 곱한 뒤 부가가치세 10%를 더하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수입 단계에서는 과세가격, 적용 관세율, 수입부가세 과세표준을 차례로 확정해야 합니다. 수출 단계에서는 거래가 법에서 정한 영세율 대상인지와 신고 증빙이 갖춰졌는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ERP 변경 시 법인카드 지출결의서 재작업 줄이는 법 - 코드 매핑·재처리·대사 기준
ERP의 계정과목이나 부서·프로젝트 코드가 바뀌었다고 승인된 지출결의서를 모두 다시 작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카드 거래 원본, 결의·승인 기록, 회계 코드 매핑, ERP 반영 결과를 분리하고 변경 시점에 맞는 재처리 규칙을 정하면 됩니다.

토지 매입부터 건물 준공까지 회계처리 - 안분·건설중인자산·부가세·감가상각
토지를 매입해 건물을 지을 때는 먼저 완성 부동산을 판매할 것인지, 회사가 직접 사용할 것인지를 정해야 합니다. 판매 목적이면 토지와 공사원가는 재고자산으로, 자가사용 목적이면 토지와 건물은 유형자산으로 처리합니다. 자가사용 건물 공사비는 사용 가능한 상태가 되기 전까지 건설중인자산에 모으고, 그 시점에 건물로 대체해 감가상각을 시작합니다.

가수금과 가지급금 차이 - 분개와 법인세 리스크 정리
가수금은 돈은 들어왔지만 원인이나 계정과목을 아직 확정하지 못한 임시 부채, 가지급금은 돈은 나갔지만 용도나 금액을 아직 확정하지 못한 임시 자산입니다. 둘 다 원인을 확인하기 위한 임시 계정이므로, 거래 성격이 밝혀지면 매출채권 회수, 차입금, 비용, 대여금 등 실제 계정으로 바꿔야 합니다.

재무·회계 실무 경험을 관리·기획 역할로 확장하는 7가지 신호
재무·회계 실무 경험이 관리·기획 역할로 확장되는 순간은 직함이 바뀔 때가 아닙니다. 자신에게 배정된 거래와 계정을 정확히 처리하는 데서 나아가, 회사의 마감 기준을 정하고 숫자의 원인을 해석하며 다음 의사결정에 필요한 선택지를 만드는 책임을 맡기 시작할 때입니다.

초보 경리를 위한 기초 세무 용어 - 가산세·과세유형·누진세율
초보 경리가 먼저 구분해야 할 세무 용어는 무엇을 늦거나 잘못했을 때 붙는 가산세, 부가가치세 신고 방식을 가르는 과세유형, 과세표준 구간별로 적용되는 누진세율입니다. 세 용어를 섞으면 거래처 증빙을 잘못 요청하거나 세액을 과대·과소 추정하기 쉽습니다.

2026 최저임금 식대 포함 계산 - 비과세·4대보험 보수와 구분하는 법
2026년 최저임금은 시간급 10,320원입니다. 주 40시간에 유급주휴 8시간을 포함한 월 209시간 기준 월 환산액은 2,156,880원입니다. 매월 현금으로 정기 지급하는 식대는 소득세가 월 20만 원까지 비과세되더라도 최저임금에는 전액 산입될 수 있습니다.

퇴직급여 전기오류 수정 - 소급재작성·당기손익·법인세 신고 판단법
전기에 퇴직급여 관련 부채를 적게 계상한 사실을 발견했다면 곧바로 전기오류수정손실을 잡아서는 안 됩니다. 보고 당시 이용할 수 있던 정보를 누락하거나 잘못 적용했다면 오류이고, 새로운 정보나 가정 변화로 금액이 달라졌다면 회계추정의 변경입니다. 오류라면 적용 회계기준과 중요성에 따라 소급재작성 또는 당기손익 처리를 판단해야 합니다.

미성년 자녀 주식 증여 가이드 - 현금·주식 평가와 증여세 신고 방법
미성년 자녀에게 주식을 마련해 주는 방법은 현금을 먼저 증여한 뒤 자녀 명의로 매수하는 경우와 보유 주식 자체를 증여하는 경우로 나뉩니다. 현금 증여는 이행이 확인되는 계좌 입금액을 기준으로 보고, 주식 증여는 주식의 인도나 명의개서 등 취득이 객관적으로 확인되는 날과 주식 종류별 평가방법을 먼저 확정해야 합니다.

받을어음 부도 대응 가이드 - 지급거절 통지·상환청구·소멸시효·대손 구분
받을어음이 부도나면 먼저 현재 소지인, 종이어음·전자어음 여부, 배서·할인 내역, 지급거절 확인일을 확정해야 합니다. 그다음 지급거절 통지와 상환청구권 보전 기한을 지키면서 발행인·배서인·원인채무자별 회수 경로를 나누어야 합니다. 회계상 손상평가와 세법상 대손 인정은 이 법적 회수 절차와 별개의 판단입니다.

세무사무소 업무 우선순위 관리 - 신고기한·자료수집·검토 대기를 연결하는 운영 규칙
세무사무소의 업무 우선순위는 먼저 들어온 요청이나 목소리가 큰 수임처가 아니라 법정기한까지 남은 여유시간, 자료 완결률, 업무 복잡도, 검토 대기시간으로 정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모든 업무를 수임처 × 세목 × 귀속기간 단위의 사건으로 나누고, 법정기한에서 자료 수집·작성·검토·보완·내부 승인·전자제출과 접수 확인 시간을 거꾸로 빼 내부마감을 정합니다.

원천세 신고 가이드 - 소득 구분·세율·납부기한·지급명세서
원천세 신고는 지급액에 하나의 세율을 곱하는 업무가 아닙니다. 먼저 지급 상대방과 계약·업무 실질을 확인해 근로소득, 일용근로소득, 사업소득, 기타소득 중 무엇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그다음 소득세를 계산하고, 소득세의 10%에 해당하는 개인지방소득세를 별도로 특별징수해 신고·납부합니다.

음식점 의제매입세액 공제 가이드 - 면세 식재료 공제율·한도·증빙·신고 시기
일반과세 음식점이 면세 농산물·축산물·수산물·임산물 등을 원재료로 사용해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음식이나 용역을 공급하면 의제매입세액 공제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면세 식재료를 샀다는 사실만으로 공제가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과세유형, 원재료의 면세 여부와 사용처, 법정 증빙, 공제율, 과세기간별 한도를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상여·성과급 급여대장과 전표 처리 - 원천징수·미지급금 대사법
상여와 성과급은 지급 월의 급여 자료에서 기본급과 분리해 총지급액 기준으로 표시하고, 전표에서는 비용과 미지급액, 법정 공제액, 실제 이체액을 구분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검증식은 총지급액 - 공제액 = 실지급액이며, 급여대장 총액과 비용 전표, 공제 예수금, 계좌 이체액이 모두 이 식으로 연결돼야 합니다.

비상장 주식회사 현금배당 절차 - 배당가능이익·결의·주주별 원천징수·분개
비상장 주식회사의 현금배당은 이익잉여금이 있다거나 통장에 돈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실행할 수 없습니다. 먼저 상법상 배당가능이익과 이익준비금을 계산하고, 정관·기관 구성에 맞는 결의 주체와 배당 기준일을 확정해야 합니다. 지급 단계에서는 주주가 거주자 개인인지, 내국법인인지, 비거주자 또는 외국법인인지에 따라 원천징수와 제출 자료를 달리 처리해야 합니다.

개시대차대조표란 - 현재 작성 목적과 초기 잔액 정리 방법
개시대차대조표는 사업을 시작하는 기준일의 자산, 부채, 자본을 한 장에 정리한 최초의 재무상태표입니다. 현재 일반적인 개인사업자나 영리법인의 사업자등록에 일률적으로 제출하는 서류는 아니지만, 초기 장부를 정확히 열거나 금융·인허가 기관이 사업 시작 시점의 재무 상태를 요구할 때 여전히 쓰입니다.

긴급재정경제명령과 경제계엄령의 차이 - 헌법 요건과 명령문 확인법
긴급재정경제명령은 헌법 제76조가 정한 엄격한 요건 아래 대통령이 재정·경제상의 처분을 하거나 법률의 효력을 가지는 명령을 발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대통령이 사전에 국회의 의결을 기다리지 않고 발령할 수는 있지만, 발령 후에는 지체 없이 국회에 보고해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2026 중소기업협동조합 전문인력 지원사업 - 종료된 모집 자격·지원액과 다음 공고 확인법
중소기업중앙회가 공고한 2026년 중소기업협동조합 전문인력 지원사업의 접수는 2026년 1월 30일 17시에 종료됐습니다. 당시에는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제3조에 따른 중소기업협동조합이 공동사업 전문인력을 새로 채용할 때 조합당 1명, 월 급여의 70% 이내에서 월 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었습니다.

분기 가결산 미지급비용 관리 - 추정·증빙·역분개·연말 대사 기준
분기 가결산에서 미지급비용 누락을 막으려면 결산일까지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았지만 아직 청구되지 않은 거래를 별도 모집단으로 찾고, 이행 근거와 합리적인 추정액으로 비용과 부채를 인식한 뒤, 다음 기간 실제 청구액과 반드시 대사해야 합니다. 세금계산서가 아직 없다는 이유만으로 비용 발생 사실을 지우거나, 반대로 계약서만 보고 미래 비용을 미리 계상해서는 안 됩니다.

중요 경영판단 기록 가이드 - 회의록·자문서·분석서를 연결하는 의사결정 파일
중요한 경영판단은 회의록 한 장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분석서는 선택지와 숫자를, 자문서는 법적 쟁점과 전제를, 회의록은 실제 질문·토론·결론을 남겨야 합니다. 세 문서를 같은 의사결정 번호와 버전으로 연결하면 나중에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당시 무엇을 알고 어떤 절차로 결정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퀵서비스·등기우편 회계처리 - 계정과목·부가세·증빙 보관 기준
퀵서비스와 등기우편료는 서비스 이름만 보고 계정과목을 정하지 않습니다. 서류 발송은 통신비 또는 지급수수료, 판매한 물품의 배송은 운반비 등 판매비, 매입 재고를 현재 장소와 상태로 가져오는 데 직접 든 운송비는 재고자산 취득원가로 검토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공사손실충당부채 회계처리 - 예상손실·진행률·계약자산·손실부담계약 기준
수주·공사·용역 계약의 예상 총원가가 받을 대가를 초과하면 손실 검토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K-IFRS 적용 기업이 그 차액을 곧바로 공사손실충당부채라는 별도 기준 항목으로 인식하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K-IFRS 제1115호에 따라 계약 단위, 거래가격, 수행의무와 진행률을 갱신하고, 계약 이행에 사용하는 자산의 손상을 반영한 뒤 K-IFRS 제1037호의 손실부담계약 충당부채를 측정합니다.

AI가 만든 재무제표의 책임 - 경영진·내부회계·외부감사·공급자 구분
AI가 분개나 재무제표 초안을 만들었더라도 AI가 법적 작성 주체나 외부감사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외부감사법 적용 대상 회사에서는 대표이사와 회계담당 임원이 재무제표 작성 책임을 지며, 주식회사의 이사는 상법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해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중소기업 대출 이자 손금산입과 필요경비 비교 2026년
중소기업 대출 이자는 대출상품 이름만으로 비용 인정 여부가 정해지지 않습니다. 먼저 누가 차입했는지, 자금을 어디에 썼는지, 건설 중인 자산과 연결되는지, 업무무관 자산·가지급금 또는 개인 인출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현장별 원가관리 방법 - 제조업 재고·가공진척과 건설업 기성청구 대사
현장별 원가관리는 각 현장을 별도 법인처럼 보는 일이 아닙니다. 원가를 측정할 대상과 기간을 먼저 정하고, 직접 확인되는 비용은 해당 대상에 귀속하며, 공통비는 원인과 사용량을 설명할 수 있는 기준으로 배부하는 일입니다. 월말에는 이 금액을 제조업의 재고수불·생산실적·가공진척 또는 건설업의 기성확인·청구·수금 자료와 맞춰야 합니다.

공상처리와 산재 신청 차이 - 3일 휴업 보고·4일 요양·건강보험 기준
공상처리는 회사가 업무상 사고의 치료비나 임금 손실을 자체 부담하는 실무상 표현일 뿐, 산업재해보상보험법의 정식 절차가 아닙니다. 회사가 추가 보상하는 행위 자체를 모두 불법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공상합의로 근로자의 산재급여 신청을 막거나, 사업주의 산업재해 발생 보고를 생략하거나, 사고 원인을 업무 외로 거짓 처리하면 별도의 법적 문제가 생깁니다.

스타트업 실무 용어 정리 - VC·투자 라운드·BMC·MVP·IPO 차이
스타트업 용어는 모두 같은 성격이 아닙니다. 벤처투자회사와 창업기획자처럼 법률에 정의된 명칭이 있는가 하면, 시드, 시리즈 A, 피봇, 스쿼드처럼 업계에서 상황을 빠르게 공유하기 위해 쓰는 관행적 표현도 있습니다. BEP, 프리머니, 포스트머니는 계산 기준을 함께 적어야 숫자의 뜻이 분명해집니다.

개인사업자 절세 계산 구조 - 필요경비·소득공제·세액공제·감면 순서
개인사업자의 필요경비, 소득공제, 세액공제와 세액감면은 세금 계산의 서로 다른 단계에 적용됩니다. 사업 관련 비용은 총수입금액에서 빼 사업소득금액을 계산하고, 소득공제는 종합소득금액에서 빼 과세표준을 낮춥니다. 세액공제와 감면은 세율을 적용해 계산한 산출세액에서 차감합니다.

법인 업무추진비 처리 가이드 - 한도·증빙·경조사비 기준
법인 업무추진비를 손금으로 인정받으려면 업무 관련성, 지출 증빙, 연간 손금 한도를 각각 통과해야 합니다. 거래처와의 식사나 선물이라는 이유만으로 전액 인정되는 것도 아니고, 법인카드 영수증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사적 지출까지 비용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지출 증빙 실무 가이드 - 적격증빙·부가세 공제·업무추진비·보관기한
지출 증빙을 확인할 때는 영수증 종류만 보면 안 됩니다. 사업과 관련된 지출인지, 법정 지출증명서류를 받았는지, 부가가치세 매입세액을 공제할 수 있는지, 계정과목별 추가 요건이 있는지를 따로 판단해야 합니다. 적격증빙을 받았어도 업무추진비나 면세사업 관련 지출은 매입세액이 공제되지 않을 수 있고, 간이영수증만 있어도 실제 사업비용임을 입증해야 할 상황이 있습니다.

법인 이익잉여금 관리 - 현금·배당가능이익을 구분하는 자본정책 가이드
이익잉여금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즉시 세금 페널티가 생기거나 반드시 잔액을 줄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익잉여금은 과거 손익과 배당 등이 누적된 자본 항목이며, 회사가 지금 쓸 수 있는 현금이나 상법상 배당가능이익과 같은 숫자가 아닙니다.

일용근로자·초단시간근로자 4대보험 가입 기준 - 월 8일·60시간·1개월 판단법
일용근로자나 초단시간근로자라고 해서 네 사회보험에서 모두 제외되는 것은 아닙니다. 국민연금은 일용근로자의 1개월 계속근로와 월 8일·60시간·소득 기준을 보고, 건강보험은 고용기간 1개월과 일용근로자의 월 8일 기준 또는 단시간근로자의 월 소정근로시간 60시간을 구분합니다. 고용보험은 1개월 미만 일용근로자를 적용 대상으로 보면서 초단시간근로자는 3개월 계속근로 여부를 따로 보고, 산재보험은 근로시간보다 적용 사업과 근로자성부터 확인합니다.

세무사무소 우선순위 정책 - 큰 목소리보다 기한·손실·흐름으로 정하는 법
세무사무소의 우선순위는 요청자의 목소리 크기, 요청이 들어온 시각, 금방 끝낼 수 있는지로 정하면 안 됩니다. 먼저 법정기한과 납세자 손실 가능성을 확인하고, 다음 업무를 막는 선행작업과 검토 병목을 해소한 뒤, 자료가 준비된 사건을 처리시간에 맞게 배치해야 합니다.

1인 법인 자금·세무 기본 - 계좌 분리·대표급여·증빙·신고 일정
1인 법인도 대표 개인과 법인은 서로 다른 주체입니다. 법인 돈을 대표의 생활비처럼 쓰거나 개인 돈을 설명 없이 넣으면, 결산 때 거래의 성격을 다시 밝히기 어렵습니다. 설립 직후 계좌를 나누고 첫 지출부터 증빙을 연결하며, 대표급여와 인출은 지급 근거를 남기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2026년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종 - 신규 4개 업종·10만원 기준·미발급 가산세
2026년 1월 1일부터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종에 다음 4개 업종이 추가됐습니다.

주 52시간제 예외 업종 근태관리와 2026년 대응 흐름
주 52시간제의 예외를 검토할 때는 업종 특례, 특별연장근로, 근로시간 규정 적용 제외를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세 제도는 적용 대상과 필요한 동의·합의·인가가 서로 다릅니다. 예외라는 말만 믿고 출퇴근 기록에 초과시간을 합쳐 두면 적법한 근로와 승인 범위를 벗어난 근로를 나중에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2026년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 10명 미만·270만원 미만 판단 기준
2026년 일반 근로자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은 근로자 수 10명 미만 사업에서 일하는 월평균보수 270만 원 미만의 신규가입 근로자와 사업주가 대상입니다. 신규가입자는 신청 직전 1년의 사회보험 자격취득 이력 요건을 충족해야 하고, 근로자의 재산·종합소득이 제외 기준에 해당하지 않아야 합니다.

엑셀·기장 업무 방식의 한계를 판단하는 9가지 기준 - 마감·대사·통제
엑셀이나 기장 자체가 한계에 부딪히는 시점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거래량과 법인·계정의 복잡도가 늘어도 정해진 마감 안에 숫자를 확정하고, 원천자료부터 보고값까지 다시 추적하며, 대사 차이와 승인 근거를 통제할 수 있다면 현재 방식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기업 GEO 가이드 - AI 검색에 인용되는 신뢰 가능한 회사 정보 구조
기업의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는 AI만을 위한 문장을 대량으로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고객·투자자·구직자·검색 시스템이 같은 질문에 같은 사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회사의 공개 정보를 일관되고 검증 가능한 형태로 관리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기존 SEO를 대체하는 별도 기술도 아닙니다. Google은 AI 검색 노출에 추가 기술 요건이나 특수 마크업이 필요하지 않으며, 색인 가능한 페이지와 사람에게 유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가 기본이라고 안내합니다.

법인 설립 비용 회계처리 - 자본금·등록면허세·법무비·주식발행비 구분
법인 설립 때 낸 돈을 모두 창업비라는 하나의 자산으로 처리하면 안 됩니다. 주주가 납입한 자본금, 법인 설립을 위한 등록면허세·공증·법무 비용, 주식 발행에 직접 관련된 증분원가, 비품·보증금 같은 개별 자산을 거래별로 나눠야 합니다.

재무회계와 재무기획 차이 - 업무·역량·커리어 선택 기준
재무회계는 이미 발생한 거래를 기준에 맞게 기록·결산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재무정보를 만드는 일입니다. 재무기획은 그 실적을 예산·전망과 비교해 앞으로의 자원 배분과 경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일입니다. 두 직무는 같은 숫자를 보지만, 재무회계는 숫자의 정확성과 근거, 재무기획은 숫자가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지와 대응 방안에 더 무게를 둡니다.

재무회계 연봉 협상 자료 만드는 법 - 성과를 숫자와 증빙으로 정리하는 기준
재무회계 직무의 연봉 협상 자료는 시장 평균을 단정하는 표보다 맡은 책임, 마감 결과, 오류 감소, 프로세스 개선을 실제 증빙과 연결한 기록이 중요합니다. 금액을 먼저 정하기보다 무엇을 책임졌는지 → 이전과 무엇이 달라졌는지 → 어떤 자료로 확인되는지를 한 줄씩 대응시키세요.

신입 경리 회사 현황 파악법 - 매출·조직·계좌·자산 체크리스트
신입 경리가 회사 현황을 파악할 때는 서류를 많이 모으는 것보다 매출·조직·자금·자산 네 영역의 현재 상태를 같은 기준일로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 숫자의 확인 자료, 담당자, 마지막 갱신일을 함께 기록해야 이후 업무의 우선순위가 보입니다.

제조비용과 판관비 차이 - 재고자산·매출원가 구분 기준
제조비용과 판매비·관리비를 가르는 핵심은 지출이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와 상태로 만드는 데 기여했는지입니다. 그 요건을 충족한 정상적인 제조원가는 먼저 재고자산에 포함되고, 해당 제품이 판매될 때 매출원가가 됩니다. 판매 활동이나 전사 관리에 쓰인 원가는 원칙적으로 발생한 기간의 비용이며 재고자산 원가에 넣지 않습니다.

복구충당부채 회계처리 - 현재가치·취득원가·할인액 상각·추정 변경·세무조정
복구충당부채는 장래의 복구 계획을 미리 비용 처리하는 계정이 아닙니다. 자산을 취득하거나 사용한 과거사건 때문에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이미 생겼고, 자원 유출 가능성과 금액 추정 요건을 충족할 때 인식하는 현재의무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영향이 중요하면 미래 복구지출을 현재가치로 측정하고, 자산 취득과 관련된 최초 금액은 유형자산 원가와 충당부채에 동시에 반영합니다.

반품충당부채와 판매보증충당부채 차이 - 환불부채·회수권 자산·세무조정 기준
실무에서 쓰는 반품충당부채는 회계기준의 정식 표시 명칭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K-IFRS 제1115호에서 반품권이 있는 판매는 예상 반품분의 수익을 인식하지 않고 환불부채와 반환될 제품을 회수할 권리에 대한 자산을 각각 인식합니다. 반면 판매보증은 보증이 제품의 합의된 규격을 충족한다는 확신만 제공하는지, 고객에게 별도 서비스를 제공하는지에 따라 K-IFRS 제1037호의 충당부채 또는 K-IFRS 제1115호의 별도 수행의무로 갈립니다.

제품보증충당부채 결산 - 추정·사용·환입·공시 실무
제품을 판매하면서 무상 수리나 교체를 약속했다면 결산 때 먼저 보증의 성격을 구분해야 합니다. 제품이 약정된 규격에 부합한다는 확신형 보증이라면 K-IFRS 제1037호에 따라 충당부채를 검토합니다. 그 확신을 넘어 별도의 용역을 제공하는 서비스형 보증이라면 K-IFRS 제1115호의 수행의무로 회계처리합니다.

경리 엑셀 실무 - SUM·SUBTOTAL·필터로 합계 오류 줄이는 방법
경리 엑셀에서 전체 금액을 더할 때는 SUM, 필터로 화면에 남은 행만 합산할 때는 SUBTOTAL을 사용합니다. 필터는 조건에 맞지 않는 행을 삭제하는 기능이 아니라 잠시 숨기는 기능이므로, 같은 범위를 SUM으로 계산하면 숨겨진 행까지 합계에 포함됩니다.

임직원 할인판매 회계·세무 처리 - 매출·근로소득·법인세·부가세 판단 기준
임직원에게 제품을 싸게 팔았다고 해서 할인액 전부가 자동으로 급여가 되거나, 반대로 복리후생비로 처리했다는 이유만으로 비과세되는 것은 아닙니다. 회계상 매출과 종업원급여, 소득세상 근로소득 비과세, 법인세상 부당행위계산,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을 각각의 요건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법인 폐업 후 개인사업자 전환 - 자산 이전·부가세·청산 실무
법인 폐업 후 개인사업자로 전환하는 하나의 법적 절차는 없습니다. 법인과 대표자 개인은 서로 다른 권리 주체이므로 법인의 사업자등록 폐업, 법인 자산의 양도, 개인사업자의 신규 등록, 법인의 해산·청산을 각각 처리해야 합니다. 법인 명의 자산도 개인사업자에게 자동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수출 매출 귀속시기 - 부가가치세·법인세·회계 기준과 Incoterms별 판단
수출 매출 귀속시기는 하나의 날짜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직접수출의 부가가치세 공급시기는 선적일이지만, 법인세는 수출물품을 계약상 인도해야 할 장소에 보관한 날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회계상 수익은 적용 회계기준에 따라 고객에게 재화의 통제가 이전된 시점에 인식합니다.

법인 보장성보험 회계처리 - 계약자·수익자·해약환급금별 자산·비용·세무 기준
법인이 보험료를 납부하고 만기·해약환급금도 법인에 귀속된다면, 상품명이 보장성보험이라는 이유만으로 보험료 전액을 비용 처리하면 안 됩니다. 법인이 회수할 수 있는 해약환급금·만기환급금 부분은 자산으로, 위험보장에 대응하는 부분은 보장기간의 비용으로 구분하는 것이 기본 판단입니다.

비과세 근로소득 회계처리와 원천세 신고 - 식대·자가운전·출산·보육 구분
비과세 근로소득은 소득세 계산에서 제외할 수 있는 근로소득입니다. 회사가 실제로 지급한 종업원급여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비과세 요건을 충족한 지급액도 급여대장에 남기고, 적용 회계기준에 따라 비용과 부채를 인식한 뒤 신고 서식별 포함 범위를 따로 판단해야 합니다.

소모품·MRO 구매, 즉시 비용 처리와 재고·유형자산 판단 기준
소모품·MRO 구매는 이름만으로 바로 비용 처리하지 않습니다. 먼저 구입 물품이 회사가 통제하는 현재의 경제적 자원인지, 생산·용역 제공에 소비될 재료·소모품인지, 한 기간을 넘어 사용할 설비성 자산인지 판단한 뒤 즉시비용, 수량관리만, 재고자산, 유형자산으로 나눠야 합니다. 수량 통제가 필요하다고 해서 회계상 자산이 되는 것은 아니며, 회계상 자산이면 다시 재고자산과 유형자산을 구분해야 합니다.

신입 경리 업무 우선순위 - 첫 마감 전에 만드는 5가지 운영 루틴
입사 초기 경리 업무의 우선순위는 일을 빨리 끝내는 것이 아니라 숫자가 만들어지는 경로와 검토 책임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첫 월 마감 전에는 회사 기본정보, 재무제표, 업무 도구, 계좌 대사, 세무 일정을 각각 한 번씩 확인하고 반복 가능한 루틴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첫 직장 연봉 3,000만원보다 중요한 재무 경력 기준 - 결산·ERP·세무·자금 경험
첫 직장 제안이 연봉 3,000만원이라면 금액만으로 수락·거절을 결정하지 마세요. 월·연 결산에서 맡을 범위, 내부통제와 ERP 경험, 세무·공시·자금 업무의 실제 책임, 검토자에게 피드백받는 구조를 함께 봐야 합니다. 같은 연봉과 회사 규모라도 2년 뒤 남는 경력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특수관계인 판정 기준 - 법인세·소득세·상증세·부가세·회계 차이
특수관계인은 친족인지 한 번 확인하고 끝내는 공통 명단이 아닙니다. 어떤 세목과 회계기준을 적용하는지, 누구를 본인으로 보는지, 어느 시점의 어떤 관계와 거래를 판단하는지에 따라 범위와 효과가 달라집니다.

법인사업자 의제매입세액 공제 - 2026 공제율·50% 한도·증빙·7월 신고
법인이 부가세가 면제된 농산물·축산물·수산물·임산물 등을 원재료로 사용해 부가세가 과세되는 재화나 용역을 공급했다면 의제매입세액을 공제할 수 있습니다. 면세 원재료에 실제 부가세가 붙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법에서 정한 매입가액 한도와 공제율로 계산한 금액을 매입세액으로 보는 제도입니다.

2026년 주 52시간제 적용 기준 - 상시근로자 5명 산정과 근로시간 점검
2026년 주 52시간제는 원칙적으로 상시 5명 이상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 또는 사업장에 적용됩니다. 30명 이상부터 적용된다는 설명은 현재 기준이 아닙니다. 근로기준법은 1주 법정근로시간을 40시간으로 정하고, 당사자 간 합의가 있을 때 1주 12시간 한도로 연장할 수 있게 합니다. 이 둘을 합쳐 흔히 주 52시간제라고 부릅니다.

가설재 회계처리 - 재고자산·유형자산·비용 분류와 분개
가설재는 이름만으로 계정과목이 정해지지 않습니다. 한 현장에서 소모되는지, 여러 공사에서 회수해 다시 쓰는지, 사용기간이 얼마나 되는지, 금액이 중요한지를 확인한 뒤 재고자산·유형자산·당기 비용 중 하나로 분류해야 합니다.

법인 회원권 회계처리 - 반환보증금·이용권·연회비·부가세 구분법
법인 회원권은 이름만 보고 전액을 무형자산이나 보증금으로 처리하면 안 됩니다. 계약에서 돌려받을 금액, 시설을 이용할 권리, 권리의 유효기간, 양도 가능성, 실제 부동산 지분, 매년 별도로 내는 금액을 먼저 나눠야 합니다.

프랜차이즈 로열티 분쟁 대응 - 산정 기준·정산 대사·분쟁조정 절차
프랜차이즈 로열티 분쟁은 계약서의 산정 문구를 계산식으로 바꾸고, 같은 기간의 매출 자료와 청구서를 대사하는 일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매출의 3%라는 문구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부가가치세 포함 여부, 환불·할인·배달료·상품권·플랫폼 수수료의 처리, 최소 로열티, 정산 기간과 수정 기한까지 정해야 같은 결과를 재현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스톡옵션 회계·세무 가이드 - 부여부터 행사·매도까지
스타트업 스톡옵션은 현금이 바로 나가지 않아도 회사의 비용이 될 수 있고, 임직원에게는 행사와 매도 단계에서 서로 다른 세금 문제가 생깁니다. 회사는 적용 회계기준과 가득조건에 따라 주식보상비용을 인식하고, 임직원은 행사이익의 소득 구분과 벤처기업 특례 적용 여부를 따져야 합니다. 따라서 부여계약서, 공정가치 평가, 가득 현황, 행사 당시 시가를 하나의 일정표로 관리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IT 스타트업 세액공제·감면 체크리스트 - 창업·R&D·스톡옵션 판단법
IT 스타트업이라는 이유만으로 5년간 세금이 전액 감면되거나 개발자 인건비가 일률적으로 공제되지는 않습니다. 창업일, 실제 사업 내용, 사업장 지역, 대표자 연령, 중소기업 여부, 연구 전담조직과 인력, 스톡옵션 부여·행사 요건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국민성장펀드 기업 지원 대상과 신청 판단 - 150조원 구조·업종·절차
국민성장펀드는 개인이 상시 가입하는 하나의 금융상품이 아니라, 정부보증채권 기반의 첨단전략산업기금과 민간자금을 결합해 기업과 산업 인프라에 자금을 공급하는 금융지원 프로그램입니다. 기업 대표와 재무 담당자는 가입 가능 여부보다 지원 업종·기업 범위, 필요한 자금의 성격, 사업공고와 심사 절차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법인세 절세 원칙과 2026 신고 주의사항
법인세 신고서의 출발점은 결산서상 당기순손익이지만, 그 금액에 세율을 바로 곱하지는 않습니다. 회계와 세법의 차이를 조정해 각 사업연도 소득금액을 구하고, 이월결손금 등을 반영해 과세표준을 계산한 뒤 세액공제·감면의 제한까지 확인해야 실제 납부세액에 도달합니다.

프리랜서 용역비 지급, 사업소득과 기타소득 구분
프리랜서 용역비를 지급할 때 계약이 한 번이면 기타소득, 여러 번이면 사업소득으로만 나누면 틀릴 수 있습니다. 한 회사와 한 번 계약했더라도 소득자가 자기 직업으로 계속 수행하는 사업의 일부라면 사업소득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계약서에 프리랜서라고 적었어도 회사의 지휘·감독 아래 일했다면 근로소득 가능성을 먼저 검토해야 합니다.

직접수출 영세율 부가세 신고 - 선적일 환율과 수출실적명세서 작성법
국내 재화를 외국으로 직접 반출한 거래는 부가가치세 영세율 대상입니다. 일반적인 직접수출의 공급시기는 실제 선적일이며, 외화 과세표준은 선적 전에 수출대금을 원화로 환가했는지에 따라 계산법이 달라집니다.

신입사원 입사 처리 체크리스트 - 근로계약·4대보험·급여·원천세
신입사원 입사 처리는 한 번의 인사 등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근로계약을 서면으로 교부하고, 필요한 개인정보만 수집한 뒤, 보험별 가입 대상과 신고기한을 확인하고, 첫 급여와 원천세까지 같은 입사일 기준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상표권 회계처리 - 직접 출원·외부 취득·갱신비·5년 세무상각 구분법
상표권은 출원하거나 등록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지출을 자산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이름과 로고를 직접 만든 경우에는 내부 창출 브랜드, 기존 권리를 다른 소유자에게서 사온 경우에는 외부 취득 상표권인지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AI 회계 숫자 오류 대응 - 검증·승인·정정·책임기록 기준
AI가 만든 회계·세무 숫자에서 오류를 발견하면 먼저 해당 결과의 반영과 배포를 중단하고, 원천 데이터부터 최종 보고서까지 영향 범위를 추적한 뒤 권한 있는 사람이 수정안을 승인해야 합니다. 오류 원인과 수정값만 적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누가 입력·검토·수정·승인했는지, 이미 전달된 자료를 누구에게 어떻게 정정했는지까지 한 기록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회사 AI 활용 전략 - GPT 사용을 업무 성과로 연결하는 운영 기준
회사에서 생성형 AI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계정을 배포하거나 프롬프트 교육을 하는 데서 멈추면 안 됩니다. 해결할 업무 문제를 정하고, 현재 흐름을 단계로 나눈 뒤, 데이터·검토·승인 책임과 성과 지표를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건설업 세무 가이드 - 공사 등록·부가세·인건비·증빙 판단 기준
건설업 세금은 공사금액 하나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공종과 건설업 등록 여부, 계약의 과세·면세 구분, 기성금 지급 조건, 근로 형태, 현장별 원가 증빙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재경 직무 커리어 로드맵 - 결산 실무자에서 경영관리 리더로 성장하는 법
재경 직무의 성장은 직급이 오르는 순서보다 숫자를 만드는 범위에서 숫자로 의사결정을 돕는 범위로 책임이 넓어지는 과정으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결산의 정확성을 확보한 뒤 변동 원인을 설명하고, 계획과 실적을 연결하며, 현업의 실행까지 조율할 수 있어야 경영관리 역할로 확장됩니다.

개인사업자 세무 직접 할까 세무사에게 맡길까 - 기장의무·비용·전환 기준
개인사업자가 세무 업무를 직접 할지 세무사에게 맡길지는 매출액 하나로 정하지 않습니다. 먼저 간편장부와 복식부기 중 어떤 기장의무가 적용되는지 확인한 뒤, 거래 복잡도와 신고 종류, 내부에서 쓸 수 있는 시간, 반복 오류와 대행 범위를 비교해야 합니다.

스마트스토어 부가세 신고 대사 - 카드·현금·기타 매출과 할인·수수료 맞추는 법
스마트스토어 부가세 신고는 통장에 들어온 순입금액으로 시작하면 안 됩니다. 구매자가 결제한 총매출을 카드·현금영수증·기타 결제수단으로 나누고, 스마트스토어 부가세 신고자료와 국세청 조회자료를 거래 단위로 맞춰야 합니다. 판매수수료와 반품액은 총매출에서 임의로 빼지 않고 각각 세금계산서와 취소·환불 자료로 확인합니다.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산법 - 계상·집행률·정산 기준
건설 현장의 비용을 계산하기 전에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와 안전관리비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산업안전보건관리비는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에 쓰는 비용으로, 「산업안전보건법」과 고용노동부 고시를 따릅니다. 안전관리비는 안전관리계획, 안전점검, 주변 피해 방지 등 건설공사 자체의 안전관리에 쓰는 비용으로, 「건설기술 진흥법」을 따릅니다.

글로벌 최저한세 적용 대상과 계산 구조 - 해외 법인 재무팀 준비 체크리스트
해외 법인이나 지점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글로벌 최저한세가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먼저 다국적기업그룹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 직전 4개 사업연도 중 2개 이상에서 글로벌 최저한세 조정을 반영한 연결매출액이 각각 7억 5천만 유로 이상인지 판정해야 합니다. 법정 기준은 원화 1조 원이 아니라 유로화 기준이므로 환율에 따라 달라지는 원화 환산액만으로 적용 여부를 정하면 안 됩니다.

건설중인자산 회계 처리 - 감가상각 개시와 차입원가 판단
건설중인자산은 건물이나 설비가 경영진이 의도한 방식으로 가동될 수 있는 장소와 상태에 이르기 전까지 관련 원가를 모아 두는 유형자산 계정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감가상각하지 않고, 사용 가능한 시점에 건물·기계장치 등 본계정으로 대체한 뒤 감가상각을 시작합니다.

임직원 개인 휴대전화 요금 지원 - 비용·근로소득·부가세 처리 기준
임직원 개인 명의 휴대전화 요금을 회사가 부담한다고 해서 전액이 자동으로 법인 비용이 되거나 비과세 통신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의 업무상 필요, 실제 요금과 지원액의 대응, 사내 지급 기준, 사적 사용분의 구분을 확인해야 합니다. 법인 비용 인정, 임직원의 근로소득 과세,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공제는 서로 다른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F&B 가맹점 매출·미수금 관리 - 정산 대사를 위한 데이터 정의와 통제 절차
가맹점 매출과 미수금을 정확히 관리하려면 매출액, 채널 정산예정액, 본사 청구액, 실제 입금액을 먼저 분리해야 합니다. 네 금액은 발생 원인과 지급 주체가 다르므로 하나의 매출 칸에 합치면 할인·취소·수수료·입금 지연 중 어디에서 차이가 생겼는지 찾기 어렵습니다.

스타트업 투자 라운드별 지표 - 프리시드부터 시리즈 B까지 준비할 숫자
프리시드, 시드, 시리즈 A, 시리즈 B를 가르는 공통 매출 기준은 없습니다. 같은 매출이어도 제품 유형, 고객 단가, 시장 규모, 성장 속도, 자본 소요와 투자 환경에 따라 다른 단계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재무·회계 업무의 AI 영향도 평가법 - 7가지 과업 기준과 전표 입력 사례
재무·회계 업무가 AI 환경에서 얼마나 바뀔지는 직무명이나 O/X 질문 하나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전표 입력'도 정형 자료를 옮기는 일, 중복·누락을 검증하는 일, 비정상 거래를 조사하는 일, 회계처리를 판단하는 일, 승인 근거를 남기는 일로 나뉩니다. 업무가 아니라 과업을 분해한 뒤 입력 정형성, 규칙 안정성, 예외 빈도, 판단 책임, 증거 요구, 오류 비용, 이해관계자 조정의 7가지 축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마이너스 통장 회계 처리 - 차입금·이자·대표자 인출 구분
법인 명의 마이너스 통장에서 사용한 금액은 예금이 줄어든 것이 아니라 금융기관에서 빌린 차입금입니다. 사용액은 차입금, 은행에 지급한 이자는 이자비용, 대표자가 개인적으로 가져간 금액은 회사의 대표자 대여금으로 구분해야 합니다.

매입자발행 세금계산서 신청 방법 - 발급 거부·폐업 때 요건과 기한
공급자가 세금계산서를 발급하지 않았다고 해서 매입자가 곧바로 임의 발행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매입자 관할 세무서에 거래사실 확인을 신청하고, 공급자 관할 세무서장이 실제 거래를 확인한 뒤 매입자발행 세금계산서를 발행할 수 있습니다.

대표의 자금 감각을 만드는 일일 자금관리 기준
대표의 자금 감각은 보고서를 많이 읽는 능력이 아니라, 오늘 쓸 수 있는 현금과 앞으로 나갈 돈을 같은 기준으로 반복해서 비교하는 능력입니다. 정기 손익보고서는 사업 성과를 설명하지만, 이번 주 급여와 세금, 거래처 대금, 신규 지출을 감당할 수 있는지는 별도의 자금 판단표가 답해야 합니다. 잔액·확정 유입·확정 유출·최소 안전잔고를 같은 시점에 갱신하면 자금 정보가 사후 설명이 아니라 의사결정의 출발점이 됩니다.

법인 부가세 환급 시기 - 2026 일반환급 30일·조기환급 15일과 신청 절차
법인 부가세 환급은 매출세액보다 공제 가능한 매입세액 등이 커서 신고서에 환급받을 세액이 생길 때 발생합니다. 매입액이 매출액보다 많다는 사실만으로 환급액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세금계산서 수취, 사업 관련성, 공제 제한과 영세율·고정자산 증빙을 반영해 신고서상 환급세액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2026년 간이과세 배제지역 변경 - 7월 1일 전환과 제1기 부가세 신고 구분법
국세청은 간이과세 배제지역을 전면 정비한 국세청 고시 제2026-19호를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했습니다. 전통시장, 집단상가·할인점, 호텔·백화점 중 상당수 지역이 배제지역에서 빠졌습니다. 해당 지역의 개인사업자는 다른 요건을 충족하면 7월 1일부터 간이과세자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2026 신용카드매출전표 발행세액공제 - 대상 사업자·기타수익·중복 증빙 판단
신용카드매출전표 등 발행세액공제는 모든 개인사업자나 모든 카드 입금에 적용되는 공제가 아닙니다. 대상 사업자가 부가가치세 과세 재화·용역을 공급하고 법에서 정한 결제증빙을 발급하거나 적격 전자결제로 대금을 받아야 합니다. 2026년에는 적격 발급·결제금액의 1.3%를 연간 1,000만 원 한도에서 계산하지만, 공제 전 납부할 세액을 넘는 부분은 공제되지 않습니다.

인간 증명 설계 가이드 - 실재·신원·고유성·인증·위임·콘텐츠 출처 구분법
인간 증명은 하나의 만능 판정이 아닙니다. 실제 사람이 지금 참여하고 있는지, 그 사람이 주장한 신원의 주인인지, 한 사람이 서비스 안에서 하나의 주체로만 등록됐는지, 현재 인증수단을 통제하는지, 에이전트가 정당한 위임을 받았는지, 콘텐츠의 출처와 변경 이력이 이어지는지는 서로 다른 질문입니다.

충당부채·우발부채·우발자산·미지급금 차이 - 인식·측정·공시 판단 기준
충당부채와 우발부채를 가르는 질문은 단순히 돈이 나갈 확률이 몇 %인가가 아닙니다. 보고기간 말에 과거사건으로 생긴 현재의무가 있는지, 그 의무를 이행할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기준을 충족하는지, 필요한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지를 순서대로 판단해야 합니다.

법인세 이월결손금 서식 작성 - 소득구분계산서·세액조정계산서 반영 순서
법인세 신고에서 이월결손금은 소득구분계산서와 세액조정계산서 중 하나에만 적는 항목이 아닙니다. 먼저 자본금과 적립금조정명세서(갑)의 결손금 계산서에서 발생 사업연도별 잔액과 당기공제액을 계산하고, 그 합계를 법인세 과세표준 및 세액조정계산서의 이월결손금란에 반영합니다. 감면·면제 등으로 구분손익 계산이 필요한 법인은 소득구분계산서의 이월결손금 행에도 사업 구분별 금액을 적어야 합니다.

벤처투자 소득공제 계산법 - 3,000만원 구간과 3년 추징 요건
벤처기업에 3,000만 원을 투자했다고 해서 현금 3,000만 원을 돌려받는 것은 아닙니다. 법에서 정한 직접투자·개인투자조합·온라인소액투자 방식에 해당하면 투자금 중 3,000만 원 이하 구간의 100%를 종합소득금액에서 공제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실적 발표 영상 운영 가이드 - 공시·IR 자료·팟캐스트 콘텐츠 구분법
실적 발표를 영상이나 팟캐스트 형식으로 바꿔도 공시 문서와 확정 재무자료를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공시는 투자자가 같은 시점에 확인해야 할 사실을 제공하고, IR 자료는 숫자의 배경과 경영진 판단을 설명하며, 영상은 그 내용을 더 쉽게 전달하는 채널입니다.

장기차입금 회계처리 - 유동성 대체·이자·수수료·약정 관리
장기차입금은 대출 계약서의 만기가 1년을 넘는다는 이유만으로 계속 비유동부채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최초에는 총 상환의무, 직접 거래원가와 유효이자율을 반영하고, 매 결산일에는 12개월 안에 갚을 금액과 결제를 미룰 권리, 약정 위반 여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적격증빙 종류와 부가세 공제 기준 - 세금계산서·카드·현금영수증
적격증빙을 받았다고 부가세 매입세액이 자동으로 공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소득세·법인세상 지출증명과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공제를 구분해야 합니다. 사업 경비의 법정 지출증명에는 계산서, 세금계산서, 신용카드매출전표, 현금영수증이 포함되지만, 면세거래의 계산서에는 공제할 부가세가 없습니다.

부동산 임대업 세금 가이드 - 상가·주택·보증금 과세 기준
부동산 임대업 세금은 임대 목적물이 상가인지 주택인지, 월세인지 보증금인지, 개인이 보유한 주택 수가 몇 채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가 임대는 원칙적으로 부가가치세 과세 대상이고, 상시주거용 주택 임대는 부가가치세가 면제됩니다. 주택임대소득의 소득세는 부부 합산 주택 수와 기준시가, 월세·보증금 규모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육아휴직 급여·4대보험·연차 처리 - 시작부터 복직까지 대사법
육아휴직이 시작되면 회사 급여대장의 임금, 고용보험이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육아휴직급여, 사회보험료와 연차를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고용보험 급여 상한이 올랐다는 이유로 회사 임금을 그 상한에 맞춰 다시 계산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계속기업 가정과 재무구조 개선 - 턴어라운드 회계 점검법
계속기업 가정은 단순히 “앞으로 1년은 폐업하지 않는다”는 선언이 아닙니다. 경영진은 결산 때 기업이 영업을 계속할 능력을 평가하고, 청산하거나 영업을 중단할 의도가 있거나 그 외에 현실적인 대안이 없다면 계속기업 기준으로 재무제표를 작성할 수 없습니다. 중대한 불확실성이 있으면 그 내용도 공시해야 합니다.

신입 경리 3개월 업무 가이드 - 회사 기본정보·계좌·증빙·마감 점검
입사 3개월 차 경리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모든 세무·회계 업무를 혼자 처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회사의 기본정보, 사용하는 계좌와 카드, 거래 증빙의 흐름, 승인 권한, 월 마감 일정을 정확히 파악하고 한 번의 마감 과정을 검토받으며 완주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인테리어 감리 의무 기준 - 몇 평보다 공사 유형을 먼저 보는 법
인테리어 공사 감리는 몇 평부터 의무라는 숫자 하나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면적이라도 마감재 교체인지, 주요 구조부를 바꾸는 대수선인지, 용도변경이나 증축이 포함되는지에 따라 적용되는 허가·신고와 공사감리 검토가 달라집니다.

신용카드 매출 대사 - 홈택스·카드사·POS 차이와 부가세 신고 기준
홈택스의 신용카드·판매결제대행 매출자료는 카드사와 판매·결제대행업체가 국세청에 제출한 자료입니다. 실제 사업장의 전체 매출을 확정해 주는 장부나 신고서가 아닙니다. 홈택스 금액이 POS·주문자료와 다르면 더 큰 숫자를 바로 신고하거나 차액을 임의로 매출에서 빼지 말고, 승인·취소·공급시기·결제수단·증빙 중복을 거래 단위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재 발주 규격 오류 방지 - 사양서·승인·입고검수·손실 기록
자재 발주 오류는 품명 오타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도면과 견적서의 기준이 다르거나, 같은 모델명에 옵션이 여러 개이거나, 승인되지 않은 대체품이 납품되면 재발주비뿐 아니라 철거·재시공·공정 지연 비용까지 생깁니다.

고정비·변동비 관리 - 인건비,구독료 자동으로 추적해 드려요
고정비와 변동비를 나눠 보고, 인건비·구독료·광고비 같은 주요 비용 항목의 월별 흐름을 그랜터에서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외국인 일용근로자 근로내용 확인신고 - 체류자격·고용보험 적용·15일 기한 체크리스트
외국인 일용근로자의 근로내용 확인신고는 국적만 보고 일괄 처리하면 안 됩니다. 먼저 근로계약기간이 1개월 미만인 일용근로자인지 확인하고, 산재보험과 고용보험을 나눈 뒤 고용보험은 체류자격에 따른 당연 적용·가입 신청·상호주의 조건을 판정해야 합니다. 신고 대상이라면 근로한 달의 다음 달 15일까지 근로일수와 임금 등을 신고합니다.

부가세 무신고 가산세와 기한후신고 - 납부지연·세금계산서 위반 구분법
부가가치세 신고 자체를 하지 않았다면 무신고가산세와 납부지연가산세를 먼저 계산하고 기한후신고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신고는 했지만 세액을 적게 신고했다면 무신고가 아니라 과소신고 문제이므로 수정신고를 검토합니다. 세금계산서 지연발급·미발급은 신고 여부와 별개의 의무 위반입니다.

직원 출퇴근·휴가 관리, 엑셀 없이 한곳에서 정리하려면?
직원이 늘어날수록 복잡해지는 출퇴근 기록과 휴가 사용 내역을 그랜터에서 자동화하는 4단계 설정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급여 계산, 급여명세서 발송 자동화 가능한 프로그램
상시 근로자, 프리랜서, 파트타이머가 섞인 조직에서 급여 계산과 급여명세서 발송을 그랜터로 빠르게 처리하는 3단계 가이드입니다.

급여 지급일 변경 실무 - 근로계약·취업규칙과 4대보험 납부기한 분리하기
급여 지급일을 바꿔도 4대보험 법정 납부기한이 급여일에 맞춰 자동으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급여일은 근로계약과 취업규칙에서 관리하는 임금 지급 조건이고, 사회보험료는 법령과 고지서에 따라 정해진 기한까지 납부하는 금액입니다.

해외현지법인 명세서 제출 가이드 - 대상·기한·서식·과태료
해외법인 지분이 10% 이상이어야만 해외현지법인 명세서를 제출한다는 설명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현행 「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은 먼저 「외국환거래법」상 해외직접투자를 했는지를 보고, 시행령은 투자 형태·지분율·투자금액·특수관계·손실 규모에 따라 제출 서식을 나눕니다. 지분율이 10% 미만이어도 임원 파견이나 1년 이상 매매계약 등 계속적인 경제관계를 수립했다면 해외직접투자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차량운반구 매각 오류 정정 - 수정신고·경정청구·부가세·회계 구분
차량운반구 매각대금을 제품매출로 기록했다고 해서 곧바로 경정청구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계정 이름만 틀렸는지, 매각대금·차량 장부금액·부가가치세 중 어느 금액이 신고에서 빠지거나 중복됐는지 먼저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거래처별 미수금, 누락 없이 추적하는 방법은?
홈택스 세금계산서와 계좌 입출금 내역을 연결해 거래처별 미수금과 미지급금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100개가 넘는 지점 매출·손익, 본사에서 통합 관리하려면?
프랜차이즈와 다지점 조직이 전 지점 매출과 비용을 한 장의 손익계산서로 통합 관리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직원별 법인카드 사용 내역,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방법?
직원별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카드사별 엑셀 정리 없이 그랜터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결재까지 연결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4대보험 정산 전 급여대장 수정 -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산재 대사 기준
급여대장의 4대보험 공제액과 공단 고지액이 다를 때 요율만 다시 곱하면 차이가 풀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건강보험은 보수월액과 보수총액, 고용·산재보험은 법에서 정한 보수와 월평균보수를 사용하며 정기 결정, 연말정산과 퇴직정산의 구조도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중도퇴사자 연말정산 가이드 - 퇴사 시 회사 정산·이직자 합산·5월 신고·경정청구
중도퇴사자의 근로소득세 정산은 퇴사하는 회사에서 한 번 끝나는 절차가 아니다. 회사는 퇴직하는 달의 급여를 지급할 때 해당 회사에서 받은 근로소득을 기준으로 세액을 정산한다. 이후 같은 해에 재취업했다면 새 회사가 전 직장 소득을 합산해 연말정산하고, 재취업하지 않았거나 합산하지 못했다면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정리한다.

사무실 장기수선충당금 회계처리 - 공동주택·상가·오피스 반환 기준과 분개
사무실 관리비 고지서에 장기수선충당금, 수선적립금, 특별수선비가 적혀 있어도 모두 같은 회계처리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장기수선충당금을 임차인이 대신 냈고 소유자에게 반환받을 권리가 있다면 비용이나 선급비용보다 미수금·기타채권 성격이 가깝습니다. 반면 상가·오피스의 비환급 관리비라면 계약과 제공받은 용역 기간에 따라 당기 비용 또는 선급비용이 될 수 있습니다.

2025년 귀속 이월 기부금 공제 - 공제순서·종합소득세 신고·경정청구 기준
2025년 귀속 연말정산에서 특례기부금이나 일반기부금이 공제한도 또는 산출세액 때문에 남았다면, 해당 금액은 원칙적으로 10년 동안 이월할 수 있습니다. 공제할 때는 해당 연도 기부금보다 이월기부금을 먼저 반영하고, 이월분 중에서는 지급연도가 오래된 금액부터 적용합니다.

분개란 무엇인가 - 차변·대변 구분표와 분개 예시 4가지
분개란 회계상 거래를 계정과목으로 분석한 뒤, 차변과 대변의 합계액이 같도록 나누어 기록하는 일입니다. 차변은 왼쪽, 대변은 오른쪽을 뜻합니다. 차변을 입금, 대변을 출금으로 외우기보다 어떤 자산·부채·자본·수익·비용이 늘거나 줄었는지 판단해야 합니다.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사전심사 대상·신청시기·서류·효력 가이드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사전심사는 기업이 세액공제를 신고하기 전에 특정 연구개발 활동이나 지출이 공제 대상인지 국세청에 심사해 달라고 요청하는 제도입니다. 국내 법인과 거주자인 개인사업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이미 지출한 비용뿐 아니라 지출이 객관적으로 임박한 비용도 심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B2B 경쟁사 분석 방법 - 실제 구매 대안과 수주·실주 데이터로 정의하기
B2B 경쟁사는 홈페이지의 기능이 비슷한 회사가 아니라 같은 구매 상황에서 고객의 예산과 선택을 두고 맞붙는 대안으로 정의해야 합니다. 최근 수주·실주·미결정 기회를 같은 기준으로 분류하고, 고객에게 우리가 없다면 무엇을 선택했을까를 물어야 실제 경쟁 범위가 보입니다. 기능 비교표는 후보를 찾는 데 쓸 수 있지만, 최종 경쟁사 목록은 RFP, 고객 인터뷰, 이탈·갱신 기록, CRM 손실사유, 가격·전환비용·구현기간 같은 관찰 가능한 근거로 확정해야 합니다.

제조업 가동률 100%가 항상 좋은가 - OEE·처리량·리드타임과 여유능력 계산법
설비를 100% 가동한다고 항상 손해가 나는 것은 아닙니다. 확정 수요가 충분하고, 공정 변동이 작고, 해당 설비가 병목이며, 추가 출하의 공헌이익이 관련 비용보다 크다면 높은 가동은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분개하는 법 - 차변·대변부터 입금·출금 실무 예시까지
분개는 하나의 거래를 차변과 대변에 같은 금액으로 나누어 기록하는 일입니다. 먼저 현금·예금이 움직였는지 확인하고, 그 돈이 매출 회수인지 차입인지 비용 지급인지 같은 거래의 원인을 찾으면 대부분의 기본 분개를 풀 수 있습니다.

2026년 간이과세자 세금계산서 발급 기준 - 4,800만원·예외·발급 시기
간이과세자라고 모두 세금계산서를 발급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2026년에는 직전 연도 공급대가가 4,800만원 미만인 간이과세자와 신규 간이과세자의 법정 영수증 발급기간에는 세금계산서 대신 영수증을 발급합니다. 이 기간을 벗어난 간이과세자는 과세 거래에 세금계산서를 발급하는 체계로 들어가지만, 소매업·음식점업 등 소비자 상대 업종과 거래별 예외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전표 작성법 - 증빙부터 승인·분개·원장 반영·보관까지
전표는 거래의 내용, 계정과목, 금액, 증빙과 승인 정보를 연결하는 회사 내부의 회계 기록 단위입니다. 전표를 작성할 때는 거래가 실제로 발생했는지 확인한 뒤 증빙을 연결하고, 계정·금액·귀속시기를 판단해 승인받은 다음 장부에 반영해야 합니다.

회계팀 취업에서 학벌보다 중요한 기준 - 공고 분석과 실무 경험 증명법
회계팀 취업에서 학벌의 영향은 회사와 직무마다 다릅니다. 특정 학위나 전공을 필수로 두는 공고도 있고, 학력보다 결산 경험·세무 지식·업무 도구 활용을 구체적으로 보는 공고도 있습니다. 따라서 학벌이 중요하다 또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한 문장으로 결론 내리기 어렵습니다.

세무사무소 적정 수임처 수 계산법 - 가중 업무량·피크월 용량·WIP 기준
세무사무소가 감당할 수 있는 수임처 수에는 보편적인 정답이 없습니다. 적정 규모는 가장 바쁜 기간의 가용 실무시간 안에서 수임처별 직접 업무와 검토를 끝내고, 약속한 서비스 수준을 지키면서 예외를 흡수할 여유까지 남는 범위입니다.

배달 음식점 업종코드 확인법 - 552123·산업분류·업태·종목 구분
배달 주문을 받는다는 사실만으로 국세청 업종코드 552123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국세청의 2025년 귀속 업종별 기준·단순경비율 표에서 552123의 업종명은 간이 음식 포장 판매 전문점입니다. 범위도 고정된 장소에서 대용식이나 간식 등 간이 음식류를 조리해 포장 판매하는 사업으로 적혀 있습니다.

유통·하드웨어 해자 검증법 - 채널 집중도·CAC 회수기간·운전자본 계산
유통망이나 하드웨어를 보유했다는 사실만으로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유통은 물류뿐 아니라 고객을 획득하는 채널, 판매 파트너, 직접 고객접점과 재구매 경로를 포함합니다. 하드웨어는 생산 노하우와 공급망을 축적할 기회인 동시에 최소주문수량, 수율, 재고, 반품, 보증과 자금 부담을 키울 수 있습니다.

월세 세액공제 요건·계산·신청 방법 - 2025년 귀속 연말정산 기준
2025년에 월세를 낸 근로자는 총급여 8,000만원 이하, 과세기간 종료일 현재 무주택 세대, 임차주택과 전입 요건 등을 충족하면 월세액의 15% 또는 17%를 세액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공제대상 월세는 연 1,000만원까지이며, 계산상 최대 공제액은 150만원 또는 170만원입니다.

단기매매증권 회계처리 - 적용 기준별 분류·공정가치·분개
단기간의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주식이나 채권을 사고팔았다면, 먼저 회사가 적용하는 회계기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기업회계기준에서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유가증권을 단기매매증권으로 분류하지만, K-IFRS에서는 같은 투자를 보통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법인 세무사 교체 체크리스트 - 신고기한·자료 인계·홈택스 수임 관리
법인 세무사는 사업연도 중에도 교체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몇 월이 좋은가’보다 기존 세무대리인과 새 세무대리인의 업무 기준일을 정하고, 누가 어느 과세기간의 신고·수정·세무서 대응을 맡는지 문서로 나누는 일입니다. 신고 직후라도 장부 마감과 이월자료가 끝나지 않았다면 인계가 불완전할 수 있고, 신고 직전이라도 오류나 대응 공백이 크다면 교체를 미룰 이유가 없습니다.

명절 중소기업 특별자금 확인법 - 2026년 설 지원 사례와 현재 신청 기준
2026년 설 명절 특별자금은 이미 종료됐습니다. 당시 한국은행 지역본부의 지원 대상은 대체로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금융기관이 취급한 만기 1년 이내 운전자금 대출이었습니다. 2026년 7월 13일 현재 이 조건으로 새로 신청할 수는 없습니다.

2025년 귀속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 누락 항목·증빙·확정자료 확인법
2025년 귀속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는 2026년 1월 15일 개통했고, 추가·수정 자료를 반영한 최종 확정자료는 1월 20일부터 제공됐습니다. 간소화 화면에 자료가 조회돼도 공제 요건을 충족한다는 뜻은 아니며, 조회되지 않는 자료도 적법한 증빙을 직접 받아 회사에 제출하면 공제할 수 있습니다.

공연 부가세 신고 가이드 - 티켓·예매수수료·대관료·출연료 정산 기준
공연 부가세 신고는 예매처에서 입금된 정산액을 그대로 매출로 옮기는 작업이 아닙니다. 먼저 관객에게 공연을 공급한 사업자가 누구인지 확정하고, 티켓·예매수수료·MD·협찬·대관·출연 거래를 각각 과세, 면세, 영세율 또는 과세 대상이 아닌 거래로 구분해야 합니다.

2026 중소기업확인서 발급 절차 - 대상·서류·유효기간 확인법
2026년 중소기업확인서는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에서 기업 유형을 고른 뒤 자료 제출 → 제출자료 조회 → 신청서 작성 → 진행상황 확인 → 확인서 출력 순서로 신청합니다. 다만 모든 기업이 같은 서류를 내는 것은 아닙니다. 창업 시점, 재무제표와 원천세 신고자료 유무, 합병·분할, 관계기업 여부에 따라 자료 제출을 생략하거나 관할 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 오프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출판업 세무 가이드 - 도서 면세·전자출판물·인세 처리 기준
출판업이라고 해서 모든 매출이 면세인 것은 아닙니다. 종이책과 법정 기준을 충족한 전자출판물은 부가세 면세 대상이지만, 굿즈·광고·별도 제작용역은 공급 내용에 따라 과세 여부를 따로 판단해야 합니다.

하이패스카드 회계처리 - 충전·통행료·후불 청구 분개 기준
하이패스카드를 샀다고 해서 결제액 전부를 곧바로 차량유지비로 처리하면 안 됩니다. 실물카드 대가, 반환 가능한 보증금, 선불 충전잔액, 실제 통행료, 후불 청구액, 환불액을 서로 다른 거래로 나눠야 합니다.

쿠팡·스마트스토어 정산일 비교 - 구매확정·반품·수수료·입금 대사
쿠팡과 스마트스토어의 판매대금은 주문일이나 배송일에 바로 입금되지 않습니다. 구매확정 또는 집화처럼 플랫폼이 정한 기준 사건이 먼저 발생해야 하고, 취소·반품·수수료·판매자 부담 혜택·보류액을 반영한 금액이 실제 정산 대상이 됩니다.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 공약이 아니라 시행 공고로 확인하는 법
정책 발표에서 지원 확대나 최대 2억원이라는 문구를 봤더라도 바로 받을 수 있는 자금으로 예산에 반영하면 안 됩니다. 공약과 정책 방향은 실제 집행을 보장하지 않으며, 통합공고는 사업 목록을 모아 보여 주지만 개별 신청 자격과 접수 기간까지 모두 확정하는 문서는 아닐 수 있습니다.

고객 세그멘테이션 뜻과 방법 - 기준·타겟팅·성과 측정 실무
고객 세그멘테이션은 시장이나 고객을 특정 행동에 비슷하게 반응할 것으로 예상되는 집단으로 나누는 일입니다. 나눈 뒤에는 우선 공략할 집단을 선택하고, 그 집단에 맞는 상품·서비스·메시지·오퍼를 설계해야 합니다. 따라서 고객을 분류하는 것만으로는 세그멘테이션의 효과를 증명할 수 없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 수정발급 - 사유별 작성일·발급 방법·수정신고 판단
전자세금계산서는 이미 발급한 문서를 화면에서 덮어쓰거나 삭제하는 방식으로 고치지 않습니다. 먼저 발급 완료 전 입력 오류인지, 발급 뒤 확인한 오류 또는 거래 변경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발급 뒤라면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70조의 사유에 맞춰 수정세금계산서를 발급합니다.

프랜차이즈 세무 가이드 - 가맹금·권리금·로열티·광고분담금 처리 기준
프랜차이즈 세무는 비용의 이름보다 계약상 성격과 거래 상대방을 먼저 봐야 합니다. 가맹금·교육비·로열티처럼 본부가 공급하는 과세 용역은 세금계산서 수취 여부를 확인하고, 반환되는 보증금은 비용과 구분해야 합니다. 매장 인수 권리금은 양도 범위와 지급 상대방에 따라 부가가치세와 원천징수 처리가 달라지므로 일률적으로 처리하면 안 됩니다.

충당부채 세무조정 - 유보·추인·환입과 손금 귀속시기
회계상 충당부채를 인식했다고 해서 그 금액이 곧바로 법인세법상 손금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회계는 과거 사건에서 생긴 현재의무, 자원 유출 가능성, 신뢰성 있는 추정이라는 인식 요건을 보지만, 세무는 손금의 범위와 귀속사업연도에 더해 충당금별 특별 규정을 확인합니다. 따라서 일반 추정부채인지, 법이 별도로 인정하는 충당금인지, 실제 지출이나 채무가 어느 사업연도에 확정됐는지를 순서대로 구분해야 합니다.

전자상거래 세무 가이드 - 플랫폼 매출·해외판매·비용 증빙 정리
전자상거래 세무는 정산계좌에 들어온 금액만 보고 처리하면 틀리기 쉽습니다. 같은 플랫폼을 써도 자기 상품을 판매하는 사업자, 판매를 중개하는 사업자, 해외직구를 대행하는 사업자의 매출 범위가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2026년 간이과세 기준 - 1억 400만원·배제 업종·일반과세 전환 시기
2026년 간이과세의 기본 매출 기준은 직전 연도 공급대가 1억 400만원 미만입니다. 8,000만원은 2024년 7월 1일 전에 쓰이던 기준이므로 2026년 판단에 적용하면 안 됩니다. 공급대가는 부가가치세가 포함된 대가이며, 법인이 아닌 개인사업자에게만 간이과세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골먼의 정서지능 5가지 구성요소와 위기 의사결정 체크리스트
골먼의 정서지능은 순서대로 밟으면 위기가 해결되는 5단계 모형이 아닙니다. 자기 인식, 자기 조절, 동기, 공감, 대인관계 기술이라는 5개 구성요소로 리더의 행동을 살펴보는 관점입니다. 위기 상황에서는 감정 때문에 사실 확인, 권한 배정, 메시지 조율이 흐트러지는 것을 줄이는 보조 장치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업장 권리금 세무·회계 처리 - 시설·영업권·보증금·포괄양수도 구분법
사업장 인수 계약서에 권리금 1억원이라고만 적으면 부가가치세, 원천징수와 자산 계상을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시설과 재고는 눈에 보이는 자산이고, 임대차보증금은 반환받을 금액이며, 고객 관계와 상권의 가치는 영업권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승인 프로세스 관료주의 진단 - 리드타임·반송률·내부통제를 함께 개선하는 법
승인이 늦다고 해서 승인 단계를 바로 없애면 안 됩니다. 먼저 법정·계약상 승인, 직무분리, 예산 통제, 회계 검토처럼 위험을 낮추는 통제와 같은 내용을 중복 확인하거나 책임자 없이 대기시키는 프로세스 낭비를 구분해야 합니다.

2026 중소기업 정책자금 - 변경 규모와 우선지원 분야·신청 준비
2026년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최초 4조4,313억원으로 발표됐지만, 4월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변경공고에서 5,500억원이 증액됐습니다. 2026년 7월 10일 확인 기준 공급 규모는 융자 4조6,143억원과 이차보전 3,670억원을 합한 4조9,813억원으로 계산됩니다.

입금전표·출금전표·대체전표 차이 - 현금 여부로 고르는 기준
전통적인 3전표제에서 전표를 고르는 기준은 거래 이름이 아니라 현금 계정의 변동입니다. 현금이 늘면 입금전표, 현금이 줄면 출금전표, 현금이 움직이지 않으면 대체전표를 사용합니다.

재무 반복 업무가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조건 - 오류율·마감·통제·개선 지표
매달 같은 일을 한다는 사실만으로 커리어에 도움이 되거나 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재무·회계 업무에서는 반복되는 결산 주기를 통해 오류를 줄이고, 예외를 판단하고, 통제 근거를 남기고, 숫자의 원인을 설명할 수 있게 될 때 반복이 경력 자산이 됩니다.

악성재고 처리와 예방, 체화재고 식별부터 평가손실·발주 정책까지
악성재고 처리는 오래된 재고를 일괄 할인하는 일이 아닙니다. SKU별 판매 가능성, 회수할 순현금, 추가 보유비용, 평가손실 가능성을 함께 비교해 할인판매, 묶음판매, 전문 유통채널 처분, 폐기 중 하나를 선택하는 일입니다. 처분이 끝난 뒤에는 같은 품목의 발주를 제한하는 기준까지 바꿔야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연구개발비 회계처리 - K-IFRS와 일반기업회계기준 개발비 자산화 요건
연구개발비는 회사가 원한다고 자산이나 비용 중 하나를 선택하는 항목이 아닙니다. 적용 회계기준을 확인한 뒤 연구단계 지출은 발생 시 비용으로 처리하고, 개발단계 지출은 정해진 여섯 가지 조건을 모두 입증한 시점 이후 금액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 경리 업무 범위 - 반복 처리에서 의사결정 지원까지
중소기업 경리의 업무 범위는 영수증 정리와 계좌이체에 그치지 않습니다. 회사에서 발생한 거래를 빠짐없이 기록하고, 실제 자금과 장부를 맞추며, 세무 신고와 결산에 필요한 자료를 준비하고, 대표가 숫자를 근거로 판단할 수 있게 설명하는 일까지 이어집니다.

국민성장펀드 참여 방법 - 기업 금융지원과 국민참여형 가입을 구분하는 기준
국민성장펀드에 참여하는 방법은 기업과 개인이 서로 다릅니다. 기업은 하나의 펀드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투자·간접투자·인프라투융자·초저리대출 가운데 사업에 맞는 금융지원 경로를 확인합니다. 개인은 별도로 출시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공모상품에 가입하는 구조입니다.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이직 처리 - 종전근무지 서류·기간·연말정산 기준
이전 직장에서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을 적용받던 직원이 이직했다면, 현 직장에서 감면기간을 새로 시작하면 안 됩니다. 원칙적으로 소득세를 감면받은 최초 취업일부터 청년은 5년, 그 밖의 대상자는 3년을 계속 계산하고 남은 기간만 적용합니다. 퇴사와 재취업 사이의 공백도 기간을 멈추지 않습니다.

학원업 세무 가이드 - 교육용역 면세·교재비·강사 소득 구분
학원 수강료가 부가가치세 면세인지 판단할 때는 학생의 나이보다 주무관청의 허가·인가·등록·신고를 받은 교육시설에서 제공하는 교육용역인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교재비와 부대서비스는 교육에 필수적으로 부수되는지, 별도 상품·용역으로 판매되는지 나눠야 하며, 강사비는 계약서 명칭이 아니라 실제 고용관계와 독립성을 기준으로 소득 유형을 판단합니다.

구조조정 충당부채 회계처리 - 인식 시점·직접 지출·공시·세무 차이
K-IFRS 제1037호 문단 10에서 구조조정은 경영진의 계획과 통제에 따라 기업의 사업 범위나 사업 수행 방식을 중요하게 바꾸는 일련의 절차를 말합니다. 따라서 단순 감원이나 일반적인 비용절감 조치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곧바로 구조조정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며, 먼저 해당 조치가 이 정의에 부합하는지 판단해야 합니다.

부가세 셀프신고와 세무대리 선택 기준 - 전문가 검토가 필요한 경우
부가세 신고를 반드시 세무사에게 맡겨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거래 구조가 단순하고 증빙이 정리돼 있으며 내부에서 공제 여부를 검토할 수 있다면 셀프신고가 가능합니다. 반대로 과세·면세사업을 함께 하거나 고액 환급, 부동산·차량, 영세율·국외 거래처럼 판단 쟁점이 크다면 세무대리 또는 신고 전 전문가 검토가 유리합니다.

회의 비용 계산법, TDABC로 준비·후속 시간까지 산정하기
회의 비용은 참석자 수 × 회의 시간 × 평균 급여만으로 계산하면 부족합니다. TDABC(Time-Driven Activity-Based Costing, 시간기반 활동기준원가)를 적용하려면 먼저 공급한 자원의 전체 원가를 실질가용능력으로 나눈 분당 capacity cost rate를 구한 뒤, 참석·준비·후속·업무 전환에 실제로 소비한 시간을 참가자별로 곱해야 합니다.

매출 누락 가산세와 대응 방법 - 과소신고·납부지연·수정신고 기준
매출 누락을 발견했다면 “적발될 가능성”부터 따질 일이 아닙니다. 누락된 거래가 어느 과세기간의 어떤 세금에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고, 본세·과소신고가산세·납부지연가산세를 계산해 수정신고 가능 여부를 검토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PEF 운용사 검토 가이드 - 등록·펀드 전략·트랙레코드·지배구조·실사 체크리스트
기업이 PEF를 검토할 때 운용사 순위보다 먼저 볼 것은 거래 주체의 등록, 실제 투자할 펀드, 투자 전략, 검증 가능한 트랙레코드와 투자 후 지배구조 조건입니다. 운용규모가 크거나 유명한 포트폴리오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우리 회사와 맞는 파트너라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고객 포인트·마일리지 회계처리 K-IFRS와 일반기업회계기준 분개·배분 실무
고객에게 포인트를 부여했다고 해서 액면액 전부를 즉시 충당부채로 잡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포인트의 현금 환산액을 매출에서 단순 차감하는 것도 K-IFRS의 배분 원칙과 다를 수 있습니다.

거래의 이중성과 8요소 - 회계등식으로 결합관계 검산하기
거래의 이중성이란 하나의 회계상 거래가 최소 둘 이상의 재무적 변화를 일으키면서도 자산 = 부채 + 자본이라는 회계등식을 유지하는 성질입니다. 여기서 둘 이상은 계정과목을 정확히 두 개만 사용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복합분개는 세 개 이상의 계정을 사용해도 차변합계와 대변합계가 같아야 합니다.

계정과 계정과목 차이 - 5가지 재무제표 요소와 분류 실무
계정은 성격이 같은 거래의 증가·감소를 계속 모아 기록하는 단위이고, 계정과목은 그 계정에 붙인 이름입니다. 예를 들어 회사 통장의 증감을 모으는 기록 단위가 계정이라면, 그 이름을 보통예금으로 정한 것이 계정과목입니다.

소득공제와 세액공제 차이 - 연말정산 계산 구조와 확인 순서
소득공제는 세율을 적용하기 전의 과세표준을 낮추고, 세액공제는 과세표준에 세율을 적용해 계산한 산출세액에서 일정 금액을 뺍니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제도가 아니라, 각 공제의 요건을 충족하면 연말정산 계산 순서에 따라 모두 반영합니다. 실제 환급액은 공제액 자체가 아니라 최종 결정세액과 매달 이미 낸 세금의 차이로 정해집니다.

2025년 귀속 연말정산 개정 세법·주요 일정과 정정 방법
2025년 귀속 연말정산에서는 자녀세액공제 인상, 종업원 할인금액 비과세 신설, 무주택 세대주의 배우자에 대한 주택마련저축 공제 확대, 체육시설 이용료 공제 추가 등이 적용됐습니다. 회사의 근로소득 지급명세서 제출 기한은 2026년 3월 10일이었고, 근로자가 종합소득세 신고로 바로잡을 수 있었던 확정신고기한은 2026년 6월 1일이었습니다.

2026 고향사랑기부제 세액공제 - 20만원 기부 계산과 답례품 한도
2026년부터 고향사랑기부금의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구간에 국세와 지방소득세를 합친 44%의 세액공제율이 적용됩니다. 일반 지방자치단체에 20만원을 기부하면 세액공제는 계산상 14만4,000원이고, 답례품은 기부액의 30%인 6만원 범위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부가세 거래처별 원장 대사 - 통장·카드·세금계산서 합계표 차이 찾는 법
부가세 신고 전 거래처별 원장은 법정 공제 증빙이나 필수 제출서류가 아니라, 내부 장부와 외부 증빙의 차이를 거래처 단위로 추적하는 대사 자료입니다. 거래처별 원장을 통장·카드 내역, 세금계산서합계표, 계정별 원장, 부가세 신고서 순서로 맞춰 보면 미수취 증빙·중복 입력·귀속시기 오류·과세유형 오분류를 빠르게 좁힐 수 있습니다.

2026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계산법 - 600만·900만원 한도와 수령 세금
2026년 현행 소득세법상 연금저축 납입액은 연 600만원까지, 연금저축과 IRP 등 퇴직연금계좌 납입액을 합친 금액은 연 900만원까지 세액공제 대상입니다. 공제율은 근로소득만 있다면 총급여 5,500만원 이하 15%, 초과 12%입니다. 지방소득세 변동까지 함께 표시하는 통상 계산은 각각 16.5%와 13.2%지만, 148만5,000원은 900만원을 모두 납입했을 때의 계산상 최대 절세 효과이지 모든 사람에게 지급되는 환급액이 아닙니다.

여행업 부가세 신고 가이드 - 알선수수료·수탁금·영세율 판단법
여행업 부가세는 고객이 결제한 금액이 아니라 회사가 어떤 지위에서 무엇을 공급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여행사가 숙박·운송을 대신 예약하는 알선자인지, 여행상품을 자기 책임으로 판매하는 공급자인지에 따라 과세표준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수금 방지 계약서 작성법 - 지급기일·검수·지연손해금 체크리스트
미수금을 줄이려면 높은 위약금부터 넣기보다 대금이 언제 확정되고 언제 지급되어야 하는지를 먼저 고정해야 합니다. 계약서에는 검수 기간과 불합격 통지 방식, 청구서 요건, 지급기일, 일부 분쟁 시 비분쟁 금액의 지급, 지연손해금 산식, 독촉과 증빙, 기한이익 상실, 상계, 해지, 관할을 서로 모순 없이 연결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조업 세무 가이드 - 재고·의제매입세액·설비 처리 기준
제조업 세무는 매입과 매출만 맞춰서는 끝나지 않습니다. 원재료가 재공품과 완제품으로 바뀌고, 판매되지 않은 수량은 기말재고로 남으며, 설비는 여러 기간에 걸쳐 비용화되기 때문입니다.

AI로 JD 초안을 만들 때 사람이 검토해야 할 기준
AI로 JD 초안을 만드는 것 자체가 문제는 아닙니다. 반복 문구를 정리하고 빠진 항목을 찾는 출발점으로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직무 책임자가 실제 업무를 확인하고, 채용 담당자가 요건·근로조건·법적 위험을 검토하기 전에는 채용공고로 확정하면 안 됩니다.

배우자 명의 주택담보대출 연말정산 - 소유자·채무자별 공제 판단법
배우자 명의 주택에 배우자 명의로 받은 주택담보대출이라면, 다른 배우자인 근로자가 그 이자를 본인 연말정산에서 공제받을 수 없습니다.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공제는 부부 사이에서 자유롭게 넘길 수 있는 공제가 아니며, 공제를 신청하는 근로자가 주택 소유자이자 차입금 채무자여야 합니다.

계정과 계정과목 차이 - 분개부터 총계정원장·시산표·재무제표까지
계정(account)은 성격이 같은 거래의 증감과 잔액을 모아 기록하는 단위이고, 계정과목(account title)은 그 계정에 붙인 이름입니다. 보통예금, 매출채권, 지급수수료가 계정과목의 예입니다. 거래를 계정과목으로 분개하면 계정별 총계정원장에 누적되고, 시산표를 거쳐 재무제표로 집계됩니다.

재무·회계 이직 경쟁력 높이는 법: 현 직장에서 증명할 7가지 범용 역량
재무·회계 이직 경쟁력은 회사 내부의 파일명과 승인 순서를 많이 외운 데서 생기지 않습니다. 결산을 설계하고, 회계정책을 판단하고, 숫자의 출처와 통제를 설명하고, 분석 결과를 의사결정으로 연결한 경험에서 생깁니다.

2025년 귀속 외국인 근로자 연말정산 체크리스트 - 거주자 판정·19% 단일세율·국외 가족 서류
외국인 근로자의 연말정산은 국적만 확인해서 처리하면 안 됩니다. 먼저 세법상 거주자·비거주자를 판정하고, 거주자라면 일반 세율과 19% 단일세율을 비교한 뒤, 국외 부양가족 등 간소화 자료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증빙을 별도로 받아야 합니다.

2026 중소기업 R&D 지원사업 - 중기부·산업통상부 공고 비교와 신청 기준
2026년 중소기업 R&D 통합공고는 하나의 지원금을 한 번에 신청하는 공고가 아닙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사업화·성장단계별 과제를 중심으로, 산업통상부는 산업별 대형 기술개발·실증·기반조성 사업을 중심으로 여러 세부사업의 연간 계획을 묶어 안내합니다.

런웨이 3개월 위기 대응 - 13주 현금표와 CEO 주간 실행 체크리스트
런웨이가 3개월 남았다면 단순히 월 비용을 줄이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48시간 안에 13주 현금표를 확정하고, 법정·계약상 지급일과 현금 하한을 먼저 보호한 뒤, 비용 조정·매출채권 회수·자금조달을 각각 금액·효과 발생일·책임자·중단 조건이 있는 실행안으로 바꿔야 합니다.

재무·경영지원 애자일 운영 가이드 - 월마감 칸반과 개선 스프린트 설계
재무·경영지원팀은 모든 업무를 스크럼으로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월마감과 수시 요청처럼 일이 계속 들어오고 우선순위가 바뀌는 업무는 칸반으로 흐름과 진행 중 업무를 관리하고, 결산 단축·증빙 누락 감소처럼 범위와 목표를 정할 수 있는 개선 과제는 짧은 개선 스프린트로 운영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세무사무소 업무 편중 진단법 - 가중 업무량·집중도·버스팩터·백업 커버리지
특정 직원이 늘 늦게 퇴근한다고 해서 그 이유를 곧바로 개인 능력이나 처리 속도에서 찾으면 안 됩니다. 복잡한 수임처, 갑자기 끼어드는 일, 다른 직원이 끝내지 못한 재작업, 최종 검토, 동료 질문, 인수인계까지 한 사람에게 모였다면 수임처 수가 같아도 실제 부담은 다릅니다.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법 - 공고 분석부터 예산·증빙까지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는 화려한 비전보다 공고의 지원 목적, 신청 자격, 평가 기준, 사업기간과 예산 사용 규칙에 맞아야 합니다. 같은 사업 아이템이라도 고객 문제와 검증 자료, 수행 일정, 자금 산출근거가 연결되지 않으면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매입세액 공제 판단법 - 불공제 항목과 실무 사례
매입세액 공제 여부는 과세사업 관련성, 거래와 증빙의 적정성, 법정 불공제 항목을 차례로 확인해 판단합니다. 사업용 카드로 결제했거나 홈택스에서 공제 대상으로 분류됐다는 사실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같은 식대·통신비·차량비도 사용 목적과 사업 구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무실 전대차 회계처리 - 임차료·관리비·보증금·부가세 체크리스트
사무실 전대차는 전대차계약서만 작성한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원래 임대차계약에서 전대가 허용되는지 확인하고, 임차료와 관리비의 실제 공급자가 누구인지 구분한 뒤, 보증금·부가가치세·원상복구 의무를 각각 회계에 반영해야 합니다.

법인 대표 급여 정하는 법 - 손금·소득공제·사회보험 판단 기준
법인 대표 급여에는 모든 회사에 통하는 한 가지 최적 금액이 없습니다. 대표 급여는 회사가 감당할 현금, 이사의 보수 결의, 법인세상 손금 인정, 대표 개인의 소득세 공제, 건강보험·국민연금, 필요한 생활자금을 12개월 기준으로 함께 비교해 정해야 합니다.

부가세 신고 전 점검표 - 매출·매입 누락과 공제 요건 확인법
부가세 신고 전에는 매출 완전성, 매입 증빙, 매입세액 공제 요건을 순서대로 확인해야 합니다. 신고서 숫자만 다시 더하는 것으로는 누락을 찾기 어렵습니다. 홈택스 자료와 내부 장부를 맞추고, 거래·증빙·회계 기록이 서로 연결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연말 결산 비용 누락 점검 - 경리 실무자가 챙길 7가지 증빙
연말 결산에서 비용 누락을 찾으려면 거래의 사업 목적, 법정 지출증명, 결제·장부 기록을 함께 맞춰야 합니다. 영수증만 모아 두거나 통장에서 빠져나간 금액만 비용으로 입력하면, 실제 비용이 빠지거나 업무와 무관한 지출이 섞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현금흐름 관리, 자금일보로 매일 확인하는 법
입금, 출금, 잔액을 하루 단위로 확인하고 자금 부족 리스크를 앞당겨 보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하나의 영수증을 여러 항목으로 나누는 법
법인카드 한 건에 여러 비용이 섞였을 때 항목별로 분할하고 회계 처리를 맞추는 방법입니다.

쿠팡 정산일과 입금 내역을 한 번에 확인하는 법
셀러가 쿠팡 정산 예정액, 입금일, 매출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확인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2025년 부가세 확정신고, 필요 서류와 신고 기한 정리
부가세 확정신고 대상, 준비 서류, 제출 기한을 신고 전에 빠르게 점검할 수 있게 모았습니다.

정부지원금 IR 설명법 매출과 분리해 성과로 보여주는 기준
IR에서 정부지원금은 고객 매출과 분리해 설명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먼저 교부결정액, 실제 수령액, 회계에 인식한 금액, 미집행액과 반환 가능액을 구분하세요. 그다음 자금으로 확보한 시간과 달성한 고객·원가·개발 성과를 보여주고, 지원이 끝난 뒤에도 사업이 유지되는지를 설명해야 합니다.

기타소득 간이지급명세서, 가산세와 홈택스 제출 방법
가산세 유예 종료 이후 기타소득 간이지급명세서를 언제, 어떻게 제출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근로소득 간이지급명세서에 비과세 수당을 포함해야 할까
식대, 보육수당 등 비과세 항목을 간이지급명세서에 반영할 때 확인할 기준을 설명합니다.

근로소득 지급명세서와 간이지급명세서 차이 정리
두 서류의 제출 목적, 신고 시기, 작성 항목을 비교해 실무자가 헷갈리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근로소득 간이지급명세서 홈택스 제출 방법과 가산세
홈택스 신고 경로, 제출 전 확인 항목, 지연 제출 시 가산세 리스크를 함께 점검합니다.

스타트업 런웨이 계산, 남은 현금으로 버틸 수 있는 기간 보기
투자 유치 전후에 현금 잔액, 고정비, 월 지출을 기준으로 런웨이를 계산하는 방법입니다.

자영업자 카드 매출 분석, 매출 상승 포인트 찾는 법
요일별, 시간대별, 결제수단별 매출을 확인해 매장 운영 전략을 세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부업 중인 직장인의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 정리
근로소득 외 수입이 있을 때 신고 대상이 되는 기준과 준비해야 할 자료를 설명합니다.

미지급금과 미지급비용 차이, 계정과목으로 구분하는 법
비슷해 보이는 계정과목을 실제 거래 상황에 맞춰 선택하는 기준과 검색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지급명세서 제출 누락, 세무서 소명과 가산세 대응법
제출 누락을 발견했을 때 확인할 자료, 소명 절차, 가산세 리스크를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경영자가 알아야 할 재무회계 언어
대표와 실무자가 매출, 비용, 손익, 현금흐름을 같은 언어로 이해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B2B 광고 채널이 필요할 때 그랜터 네트워크 활용하기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 별도 광고비 없이 그랜터 네트워크에서 노출 기회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법인세 신고 준비, 제출 자료와 주의사항 정리
법인세 신고 전 챙겨야 할 회계 자료, 증빙, 검토 항목을 실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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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종과 가산세 기준
의무발행 대상 업종, 발급 금액 기준, 미발행 시 가산세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랜터 AI 상담사, 회계 질문을 빠르게 해결하는 방법
계정과목, 비용 처리, 기능 사용법을 AI 상담사로 확인할 수 있는 새 기능을 소개합니다.

자영업자 손익계산서 분석, 매출보다 중요한 순이익 보기
매출은 늘었는데 이익이 낮을 때 비용 구조와 순이익을 점검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부가세 신고 누락을 줄이는 체크리스트
매출·매입 자료, 세금계산서, 카드 내역을 신고 전에 검토하는 실무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회사 세금 부담을 줄이는 절세 방법 4가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비용 처리, 증빙 관리, 세액공제에서 먼저 확인할 항목을 모았습니다.

세무사와 실시간 협업하는 재무자료 관리법
이메일과 전화로 자료를 주고받는 대신 거래 내역과 증빙을 한곳에서 공유하는 방법입니다.

여러 사업장 매출과 손익을 한곳에서 확인하는 법
지점별 매출, 비용, 손익을 따로 보지 않고 전체 워크스페이스에서 비교하는 방법입니다.

손익계산서 자동 작성, 엑셀 없이 수익과 비용 보는 법
거래 데이터를 연결해 매출, 비용, 이익 구조를 자동으로 확인하는 흐름을 소개합니다.

작은 회사 고정비와 변동비 관리가 중요한 이유
매달 반복되는 비용과 매출에 따라 달라지는 비용을 나눠 비용 구조를 점검하는 방법입니다.

그랜터 앱으로 비용관리와 전자결재를 처리하는 법
모바일에서 카드·계좌 내역을 확인하고 결재 문서를 관리하는 업무 흐름을 소개합니다.

계정과목을 빠르게 찾는 AI 검색 활용법
전표 작성 중 헷갈리는 계정과목을 검색하고 거래 성격에 맞게 선택하는 방법입니다.

스타트업 법인 통장 분류법 3가지
운영비, 세금, 비상금 통장을 나눠 자금 흐름을 더 명확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사내 메신저 대신 티켓 메시지로 업무 요청을 관리하는 법
그랜터 티켓 메시지와 알림 박스로 비용·결재 관련 소통을 한곳에 모으는 방법입니다.

가지급금 관리, 대표이사가 놓치면 위험한 회계 리스크
가지급금의 의미와 부적절한 사용이 횡령·배임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는 지점을 설명합니다.

퇴직연금 의무화에 대비하는 기업 실무 체크리스트
퇴직금과 퇴직연금의 차이, 도입 대상, 준비 절차를 담당자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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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계산서 발행과 취소발행, 미발행 가산세 정리
세금계산서 발행 절차와 수정·취소 처리, 미발행 시 주의할 가산세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법인카드 관리, 사용 내역과 증빙을 쉽게 정리하는 법
카드별 사용 내역, 영수증, 결재 흐름을 연결해 법인카드 관리를 단순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비용관리의 핵심
작은 회사가 회계 업무를 미루지 않고 비용, 증빙, 현금흐름을 관리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전자결재로 종이 결재를 줄이고 ESG 경영을 실천하는 법
종이 문서 보관과 결재 비용을 줄이고 업무 기록을 디지털로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미수금 관리, 엑셀 대신 자동으로 추적하는 법
거래처별 미수 잔액과 회수 현황을 연결해 입금 지연을 빠르게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차량유지비 처리, 과태료를 피하기 위한 기준
업무용 차량 비용을 처리할 때 필요한 증빙과 잘못 처리했을 때의 리스크를 정리했습니다.

재무회계팀에 AI가 필요한 이유
반복되는 거래 분류, 증빙 확인, 자료 요청 업무를 줄이기 위해 AI가 맡을 수 있는 일을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