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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ter Blog

Author

박서윤

Corporate Finance Strategist

손익, 예산, 비용과 경영지표를 더 나은 재무 의사결정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작성한 글

스타트업 자금 집행 내부통제 설계와 감사 증거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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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자금 집행 내부통제 설계와 감사 증거 관리

스타트업의 자금 사고는 구성원의 도덕성을 평가하는 문구만으로 막기 어렵습니다. 자금 용도와 예산을 먼저 정하고, 기안·승인·집행·기록·대사를 가능한 범위에서 분리하며, 예외와 이해상충을 별도 승인하는 내부통제가 필요합니다. 감사 대응도 영수증을 모으는 일이 아니라 정책에서 재무제표까지 같은 거래를 추적할 수 있는 증거 흐름을 만드는 일입니다.

할인율별 손익분기 판매량 계산법 - 10% 할인 전후 공헌이익과 민감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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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율별 손익분기 판매량 계산법 - 10% 할인 전후 공헌이익과 민감도 분석

가격을 10% 낮추고 판매량이 10% 늘어도 본전이 되지는 않습니다. 매출부터 기존의 99%로 줄어들기 때문에 매출만 유지하려 해도 판매량이 약 11.11% 늘어야 합니다. 영업이익을 유지하려면 할인 후 단위공헌이익이 얼마나 남는지부터 계산해야 합니다.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 수도권·비수도권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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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 수도권·비수도권 차이

2026년 공식 사업명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입니다. 추진 근거에는 「고용정책기본법」과 「청년고용촉진 특별법」이 포함되지만, 청년고용촉진특별법 보조금이라는 별도 공식 제도명이 있는 것은 아니며 법률명과 예산사업명을 같은 것으로 보면 안 됩니다.

재무팀 OKR 설계법 - 목표·핵심결과를 예산과 운영 지표에 연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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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팀 OKR 설계법 - 목표·핵심결과를 예산과 운영 지표에 연결하기

재무팀 OKR은 결산 일정 준수, 비용 절감, 보고 체계 구축처럼 해야 할 일을 나열하는 문서가 아닙니다. 회사가 얻고 싶은 변화인 목표(Objective)와 그 변화가 일어났는지 확인할 측정 가능한 결과(Key Results)를 연결하는 도구입니다. 예산과 운영 지표는 핵심결과를 달성할 자원과 안전 기준을 정하는 데 사용합니다.

원가 하방 경직성 분석 - 고정비와 다른 비용 비대칭·조정비용 계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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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하방 경직성 분석 - 고정비와 다른 비용 비대칭·조정비용 계산법

원가 하방 경직성은 비용이 단순히 고정돼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매출이 증가할 때의 비용 증가율보다 같은 폭으로 매출이 감소할 때의 비용 감소율이 더 작은 방향 비대칭을 말합니다. 따라서 한 달 동안 임대료가 그대로였다는 사실만으로는 하방 경직성을 입증할 수 없습니다. 매출 증가 구간과 감소 구간의 비용 반응을 같은 범위와 기간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현장별 원가관리 방법 - 제조업 재고·가공진척과 건설업 기성청구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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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별 원가관리 방법 - 제조업 재고·가공진척과 건설업 기성청구 대사

현장별 원가관리는 각 현장을 별도 법인처럼 보는 일이 아닙니다. 원가를 측정할 대상과 기간을 먼저 정하고, 직접 확인되는 비용은 해당 대상에 귀속하며, 공통비는 원인과 사용량을 설명할 수 있는 기준으로 배부하는 일입니다. 월말에는 이 금액을 제조업의 재고수불·생산실적·가공진척 또는 건설업의 기성확인·청구·수금 자료와 맞춰야 합니다.

1:10:100 법칙의 한계 - PAF 품질비용과 예방투자 손익분기 계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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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00 법칙의 한계 - PAF 품질비용과 예방투자 손익분기 계산법

1:10:100은 결함을 늦게 발견할수록 비용이 정확히 10배, 100배가 된다는 보편 법칙이 아닙니다. 초기 예방과 조기 발견의 경제성을 설명하는 휴리스틱, 즉 문제를 바라보는 경험적 출발점으로만 쓰는 편이 타당합니다.

좌석시간당 공헌이익 계산법 - 시간제 상품 손익분기 파일럿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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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시간당 공헌이익 계산법 - 시간제 상품 손익분기 파일럿 설계

시간제 상품은 포커스 존 매출이 아니라 정상 영업과 비교한 증분 공헌이익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8석을 20일간 운영하는 가상 사례에서 기준 점유율 55%의 시간제 구역 공헌이익은 217만 2,500원이지만, 정상구역에서 잃은 공헌이익과 추가 인건비·기간비를 빼면 증분 공헌이익은 40만 8,500원입니다. 점유율이 35%로 낮아지면 같은 계산값은 36만 1,100원 적자로 바뀝니다.

총소유비용(TCO) 계산법 - NPV·연환산비용·양품당 원가로 설비 비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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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소유비용(TCO) 계산법 - NPV·연환산비용·양품당 원가로 설비 비교하기

설비를 비교할 때는 초기 구매가만 볼 것이 아니라 설치·시운전·교육부터 에너지·소모품·정비·고장·중단·불량·보험·공간·업그레이드·전환·폐기까지 같은 분석기간에 놓아야 합니다. 마지막 연도의 잔존가치는 비용에서 빼고, 발생 시점이 다른 금액은 현재가치로 환산해야 합니다.

제조비용과 판관비 차이 - 재고자산·매출원가 구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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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비용과 판관비 차이 - 재고자산·매출원가 구분 기준

제조비용과 판매비·관리비를 가르는 핵심은 지출이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와 상태로 만드는 데 기여했는지입니다. 그 요건을 충족한 정상적인 제조원가는 먼저 재고자산에 포함되고, 해당 제품이 판매될 때 매출원가가 됩니다. 판매 활동이나 전사 관리에 쓰인 원가는 원칙적으로 발생한 기간의 비용이며 재고자산 원가에 넣지 않습니다.

무료배송 손익분기 주문액 계산법 - 주문 공헌이익·반품률·전환율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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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배송 손익분기 주문액 계산법 - 주문 공헌이익·반품률·전환율 시나리오

무료배송은 소비자에게 보이는 가격 표현이고, 회사에는 사라지지 않는 주문 단위 비용입니다. 따라서 택배 운임만 상품 마진에서 빼서는 손익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상품 공헌이익에 고객에게 받은 배송비를 더한 뒤 피킹, 포장, 포장재, 운송, 결제수수료, 판매채널·중개·플랫폼 수수료, 고객대응, 파손, 반품, 재배송의 기대비용을 모두 차감해 주문 공헌이익을 계산해야 합니다.

활동기준원가(ABC) 계산법 - 매출 1위 고객의 활동원가와 영업이익 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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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기준원가(ABC) 계산법 - 매출 1위 고객의 활동원가와 영업이익 검산

활동기준원가(Activity-Based Costing, ABC)는 간접원가를 매출액이나 생산수량으로 한꺼번에 나누지 않습니다. 자원이 어떤 활동에 쓰였고, 각 품목이나 고객이 그 활동을 얼마나 소비했는지 따라 배부합니다. 따라서 매출총이익이 큰 고객도 주문·셋업·문의·반품·배송을 많이 일으키면 최종 영업이익은 적자가 될 수 있습니다.

MES 뜻과 기능 - 제조 현장 데이터가 재고·원가로 이어지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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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 뜻과 기능 - 제조 현장 데이터가 재고·원가로 이어지는 구조

MES(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제조실행시스템)는 작업지시가 현장에서 어떻게 수행됐는지를 작업·자재·공정·품질·설비·작업자 기록으로 연결해 제조운영관리를 지원하는 시스템입니다. ERP의 사업계획·구매·재무 기능이나 PLC·DCS 같은 설비제어 기능을 대신하는 시스템으로 보면 범위가 어긋납니다.

제품 믹스 분석법 - 단위공헌이익·제약자원·영업이익으로 판매 우선순위 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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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믹스 분석법 - 단위공헌이익·제약자원·영업이익으로 판매 우선순위 정하기

제품 믹스는 매출액이나 마진율 하나로 평가하면 안 됩니다. 먼저 제품별 단위공헌이익, 공헌이익률, 판매량을 계산하고, 총공헌이익에서 같은 기간의 고정비를 빼 영업이익을 비교해야 합니다. 생산시간·진열공간·영업시간처럼 부족한 자원이 있다면 단위공헌이익 대신 제약자원 단위당 공헌이익으로 우선순위를 정해야 합니다.

AI 시대 SaaS 경쟁력 - 기능보다 고객 결과·데이터 품질을 측정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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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SaaS 경쟁력 - 기능보다 고객 결과·데이터 품질을 측정하는 법

AI 시대의 SaaS 경쟁력은 기능 수나 보유 데이터 양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고객의 업무 결과가 실제로 개선됐는지, 그 개선이 사용·갱신·확장과 매출·마진·현금으로 이어졌는지, 그 과정에 쓰인 데이터를 적법하고 반복 가능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를 함께 측정해야 합니다.

변동비와 고정비 구분법 - 공헌이익·손익분기점까지 연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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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비와 고정비 구분법 - 공헌이익·손익분기점까지 연결하기

변동비는 계정과목 이름만 보고 정할 수 없습니다. 같은 인건비라도 월급은 일정하고 성과수당은 판매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같은 배송비도 기본 계약료와 건당 요금이 섞일 수 있습니다. 먼저 어떤 활동량에 반응하는 비용인지 정하고, 총액·단위당·기간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야 가격과 손익분기점 계산이 맞습니다.

가용 현금 기준 마케팅 예산 계산법 - 런웨이·회수기간·손실 한도로 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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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용 현금 기준 마케팅 예산 계산법 - 런웨이·회수기간·손실 한도로 정하기

가용 현금의 몇 %를 마케팅에 써야 한다는 보편적인 답은 없습니다. 실제로 승인할 후보액마다 런웨이, 회수기간 내 공헌 현금, 다음 중단 시점의 손실 조건을 함께 검사하고, 세 조건을 모두 통과하는 후보의 상한을 다음 집행 한도로 잡아야 합니다.

B2B 경쟁사 분석 방법 - 실제 구매 대안과 수주·실주 데이터로 정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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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경쟁사 분석 방법 - 실제 구매 대안과 수주·실주 데이터로 정의하기

B2B 경쟁사는 홈페이지의 기능이 비슷한 회사가 아니라 같은 구매 상황에서 고객의 예산과 선택을 두고 맞붙는 대안으로 정의해야 합니다. 최근 수주·실주·미결정 기회를 같은 기준으로 분류하고, 고객에게 우리가 없다면 무엇을 선택했을까를 물어야 실제 경쟁 범위가 보입니다. 기능 비교표는 후보를 찾는 데 쓸 수 있지만, 최종 경쟁사 목록은 RFP, 고객 인터뷰, 이탈·갱신 기록, CRM 손실사유, 가격·전환비용·구현기간 같은 관찰 가능한 근거로 확정해야 합니다.

배달 전문점 2호점 출점 판단 - 상권·공헌이익·자기잠식·운전자본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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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전문점 2호점 출점 판단 - 상권·공헌이익·자기잠식·운전자본 계산

배달 전문점 2호점은 유동인구나 주변 음식점 수만으로 결정할 수 없습니다. 공공 상권자료는 후보지의 생활·업무 인구와 업종 매출 흐름을 비교하는 데 유용하지만, 특정 주소에서 발생할 배달 주문과 점포별 이익을 직접 보여 주지는 않습니다.

제조업 가동률 100%가 항상 좋은가 - OEE·처리량·리드타임과 여유능력 계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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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가동률 100%가 항상 좋은가 - OEE·처리량·리드타임과 여유능력 계산법

설비를 100% 가동한다고 항상 손해가 나는 것은 아닙니다. 확정 수요가 충분하고, 공정 변동이 작고, 해당 설비가 병목이며, 추가 출하의 공헌이익이 관련 비용보다 크다면 높은 가동은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저가 수주 판단법, 가격 인하 뒤 필요한 추가 수주량과 최소 마진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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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수주 판단법, 가격 인하 뒤 필요한 추가 수주량과 최소 마진 계산

저가 수주는 예상 마진율 하나만 보고 승인하면 안 됩니다. 직접원가와 배부 간접원가를 분리하고, 가격 인하 뒤에도 공헌이익이 남는지 계산해야 합니다. 줄어든 공헌이익을 메우는 데 필요한 추가 수주량이 실제 병목 용량 안에 있는지, 재작업과 범위변경 위험을 반영해도 이익이 남는지, 대금 회수 전 현금 부족을 감당할 수 있는지까지 모두 통과해야 합니다.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 공약이 아니라 시행 공고로 확인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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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 공약이 아니라 시행 공고로 확인하는 법

정책 발표에서 지원 확대나 최대 2억원이라는 문구를 봤더라도 바로 받을 수 있는 자금으로 예산에 반영하면 안 됩니다. 공약과 정책 방향은 실제 집행을 보장하지 않으며, 통합공고는 사업 목록을 모아 보여 주지만 개별 신청 자격과 접수 기간까지 모두 확정하는 문서는 아닐 수 있습니다.

F&B 손익분석 핵심 지표 5가지 - 재료비·프라임 코스트·공헌이익·BEP 계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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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 손익분석 핵심 지표 5가지 - 재료비·프라임 코스트·공헌이익·BEP 계산법

F&B 손익분석은 순매출, 실제 재료사용액, 프라임 코스트, 공헌이익, 매장 영업이익과 손익분기매출을 같은 기간과 분류 기준으로 연결하는 작업입니다. 이 다섯 지표를 하나의 월 손익 브리지로 만들면 매출이 늘어도 이익이 줄어든 원인을 가격·재고·인력·채널·고정비 변화로 나눠 볼 수 있어요.

2026 중소기업 정책자금 - 변경 규모와 우선지원 분야·신청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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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중소기업 정책자금 - 변경 규모와 우선지원 분야·신청 준비

2026년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최초 4조4,313억원으로 발표됐지만, 4월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변경공고에서 5,500억원이 증액됐습니다. 2026년 7월 10일 확인 기준 공급 규모는 융자 4조6,143억원과 이차보전 3,670억원을 합한 4조9,813억원으로 계산됩니다.

경영자 시간가치와 아웃소싱 기준 - 총비용·손익분기 외주비·회수시간 계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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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 시간가치와 아웃소싱 기준 - 총비용·손익분기 외주비·회수시간 계산법

경영자의 시간가치는 연봉을 근무시간으로 나눈 금액이 아닙니다. 특정 업무를 다른 사람이 대체하는 비용, 경영자가 병목을 풀어 늘릴 수 있는 공헌이익, 실제 차선 업무에서 얻을 확률가중 기회수익, 내부 처리와 외주 처리의 오류·재작업 위험을 구분해야 합니다.

조직 지식 공유 효과 측정법 - 업무 연속성·온보딩·재작업 6개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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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지식 공유 효과 측정법 - 업무 연속성·온보딩·재작업 6개 지표

조직 지식 공유의 효과는 게시물 수, 모임 횟수, 구성원의 연결 수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핵심 업무를 여러 사람이 독립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지, 질문 대기와 재작업이 줄었는지, 신규 담당자가 기준 품질에 더 빨리 도달했는지를 기준선과 비교해야 합니다. 여기에 회의·문서화·검토에 쓴 시간의 원가까지 빼야 실제 순효과가 보입니다.

계정과 계정과목 차이 - 5가지 재무제표 요소와 분류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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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과 계정과목 차이 - 5가지 재무제표 요소와 분류 실무

계정은 성격이 같은 거래의 증가·감소를 계속 모아 기록하는 단위이고, 계정과목은 그 계정에 붙인 이름입니다. 예를 들어 회사 통장의 증감을 모으는 기록 단위가 계정이라면, 그 이름을 보통예금으로 정한 것이 계정과목입니다.

마케팅 비용과 광고비 차이, 대표·실무자를 위한 예산 관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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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비용과 광고비 차이, 대표·실무자를 위한 예산 관리 기준

광고비는 마케팅 비용에 포함되는 하위 항목입니다. 광고비가 유료 매체의 노출과 클릭을 사는 데 쓰는 돈이라면, 마케팅 비용은 고객을 확보하고 유지하기 위해 투입한 매체비, 제작비, 인력비, 대행 수수료, 도구 사용료, 프로모션비를 아우릅니다.

프로젝트별 손익관리, 비용과 매출을 실시간으로 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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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별 손익관리, 비용과 매출을 실시간으로 보는 법

여러 프로젝트의 인건비, 외주비, 매출을 분리해 실제 수익성을 확인하는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AI 회계 프로그램으로 작은 회사 재무업무를 자동화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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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회계 프로그램으로 작은 회사 재무업무를 자동화하는 법

10인 미만 회사가 엑셀 대신 거래 분류, 증빙 확인, 비용 관리를 자동화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제조업 원가 분석, 회계프로그램으로 자동화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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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원가 분석, 회계프로그램으로 자동화하는 법

직접비와 간접비를 나누고 제품별 원가 흐름을 확인해야 하는 제조업 회계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병원 손익 관리, 진료 매출과 운영비를 함께 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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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손익 관리, 진료 매출과 운영비를 함께 보는 법

병원 특유의 매출 흐름과 인건비, 임대료, 소모품비를 연결해 손익을 확인하는 기준입니다.

그랜터 vs 알찬, 작은 회사 비용관리 방식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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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터 vs 알찬, 작은 회사 비용관리 방식 비교

카드 관리, 비용 정리, 결재 흐름을 기준으로 두 솔루션의 차이를 비교했습니다.

그랜터 vs 비즈, 작은 회사 비용관리 기능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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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터 vs 비즈, 작은 회사 비용관리 기능 비교

카드 사용 내역, 비용 정산, 결재 프로세스를 기준으로 두 솔루션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공헌이익 계산법과 성장 투자 판단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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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헌이익 계산법과 성장 투자 판단 기준

공헌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 증가와 직접 연결되는 변동비를 뺀 금액입니다. 이 금액이 양수여야 추가 매출이 고정비 부담을 덜어 줄 수 있습니다. 다만 공헌이익률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투자를 늘려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비용 분류 기준, 추가 고정비, 현금 회수 시점까지 함께 봐야 성장 투자의 안전성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