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수주는 예상 마진율 하나만 보고 승인하면 안 됩니다. 직접원가와 배부 간접원가를 분리하고, 가격 인하 뒤에도 공헌이익이 남는지 계산해야 합니다. 줄어든 공헌이익을 메우는 데 필요한 추가 수주량이 실제 병목 용량 안에 있는지, 재작업과 범위변경 위험을 반영해도 이익이 남는지, 대금 회수 전 현금 부족을 감당할 수 있는지까지 모두 통과해야 합니다.
기준일: 2026-07-13. 아래 계산은 수주 심의를 위한 관리회계 예시입니다. 외부 재무보고의 수익·원가 인식은 회사가 적용하는 회계기준과 회계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가 수주를 검토할 때 어떤 숫자를 구분해야 하나요?
같은 프로젝트를 두고도 매출총이익, 공헌이익, 현금흐름은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특히 직접원가와 변동원가는 같은 말이 아닙니다. 특정 프로젝트에 추적되는 정규직 인건비는 직접원가이지만 단기적으로는 고정비일 수 있고, 여러 프로젝트가 함께 쓰는 사용량 기반 비용은 간접원가이면서 변동비일 수 있습니다.
| 구분 | 계산 또는 정의 | 답하는 질문 | 수주 심의에서의 용도 |
|---|---|---|---|
| 직접원가 | 해당 프로젝트에 추적 가능한 인건비·재료비·외주비·장비비 등 | 이 계약 때문에 어떤 원가가 생기는가? | 견적의 기본 원가를 만들고 실제 원가를 추적합니다. |
| 배부 간접원가 | 공통 PM·품질·보험·시설·본사 지원비 등을 일관된 배부 기준으로 나눈 금액 | 공동 자원을 얼마나 사용했는가? | 장기 가격 하한과 프로젝트별 총원가를 비교합니다. |
| 매출총이익률 | (매출 - 매출원가) ÷ 매출 | 회계정책상 매출원가를 차감하고 얼마가 남는가? | 프로젝트 포트폴리오와 기간별 수익성을 비교합니다. |
| 공헌이익 | 매출 - 변동원가 - 그 밖의 회피 가능한 증분원가 | 이 수주를 하나 더 받을 때 고정비와 이익에 얼마를 보태는가? | 유휴 용량이 있을 때 단기 수주 여부와 프로젝트·고객 믹스를 판단합니다. |
| 프로젝트 현금흐름 | 기간별 실제 수금액에서 실제 지급액을 뺀 누계 | 이익이 나더라도 언제 얼마의 현금이 부족한가? | 선금·중도금 비율, 운전자금 한도, 회수기간을 정합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는 계약과 직접 관련되는 원가의 예로 직접 노무원가, 직접 재료원가, 계약 활동과 직접 관련된 원가 배부액, 고객에게 명시적으로 청구할 수 있는 원가, 계약 때문에 발생한 외주비 등을 제시합니다. 다만 이 기준은 재무보고 기준입니다. 내부 공헌이익을 계산할 때는 그중 실제 수주 증감에 따라 달라지거나 피할 수 있는 원가를 다시 구분해야 합니다.
3% 마진은 원가가 5%만 올라도 왜 적자로 바뀌나요?
100억 원 계약에서 계획 원가가 85억 원인 안과 97억 원인 안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아래 표는 각 안의 계획 원가 전체가 5% 상승한다는 동일한 가정을 적용했습니다.
| 항목 | 정상 수주안 | 저가 수주안 |
|---|---|---|
| 계약금액 | 100억 원 | 100억 원 |
| 계획 계약원가 | 85억 원 | 97억 원 |
| 계획 매출총이익 | 15억 원(15%) | 3억 원(3%) |
| 원가 5% 상승액 | 4.25억 원 | 4.85억 원 |
| 수정 후 손익 | 10.75억 원(10.75%) | -1.85억 원(-1.85%) |
검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정상 수주안:
100 - 85 × 1.05 = 10.75억 원 - 저가 수주안:
100 - 97 × 1.05 = -1.85억 원
원가 상승률이 같아도 기준 원가가 다르므로 상승액도 달라야 합니다. 원자재 가격만 5% 오르는 상황이라면 85억 원이나 97억 원 전체가 아니라 원자재 원가만 계산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지연, 추가 투입, 하자 보수처럼 성격이 다른 위험도 한 비율로 뭉치지 말고 각각의 발생 가능성과 영향을 추정해야 합니다.
가격을 내리면 추가 수주량과 매출은 얼마나 필요할까요?
가격 인하 전과 같은 총공헌이익을 유지하려면 매출 증가율이 아니라 건당 공헌이익 감소분부터 계산해야 합니다. 같은 범위의 프로젝트를 반복 수주하고 건당 변동원가가 유지된다는 가정에서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필요 수주량 배수 = 기존 건당 공헌이익 ÷ 인하 후 건당 공헌이익- 현재 공헌이익률을
m, 가격 인하율을d라고 하면필요 수주량 배수 = m ÷ (m - d) 추가 수주량 증가율 = d ÷ (m - d)필요 매출 증가율 = {(1 - d) × m ÷ (m - d)} - 1
두 번째부터 네 번째 공식은 건당 변동원가가 그대로이고 d < m일 때만 쓸 수 있습니다. 가격 인하율이 기존 공헌이익률과 같거나 더 크면 인하 후 건당 공헌이익이 0 이하가 되므로, 물량을 늘려도 기존 공헌이익을 회복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기존 프로젝트의 가격이 1억 원, 변동 직접원가가 0.7억 원이고 연간 10건을 수주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 항목 | 기존 가격 | 10% 인하 후 | 인하 후 재작업 기대비용 0.05억 원 포함 |
|---|---|---|---|
| 건당 가격 | 1억 원 | 0.9억 원 | 0.9억 원 |
| 건당 조정 공헌이익 | 0.3억 원 | 0.2억 원 | 0.15억 원 |
| 기존 총공헌이익 3억 원에 필요한 수주량 | 10건 | 15건 | 20건 |
| 기존 대비 수주량 증가 | - | 50% | 100% |
| 필요한 총매출 | 10억 원 | 13.5억 원 | 18억 원 |
| 기존 대비 매출 증가 | - | 35% | 80% |
10% 할인은 매출을 10%만 더 올리면 만회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재작업을 제외해도 수주량은 50%, 매출은 35% 늘어야 합니다. 할인 계약에서 건당 0.05억 원의 추가 재작업이 예상되면 필요한 수주량은 20건으로 늘어납니다.
범위변경으로 받을 금액은 승인 가능성이 아니라 승인된 계약 변경금액을 기준으로 별도 관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수주 심의용 조정 공헌이익은 다음처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조정 공헌이익 = 확정 계약가 + 승인된 변경금액 - 변동 직접원가 - 회피 가능한 간접원가 - 기대 재작업·지연원가
추가 물량을 받을 가동률과 병목 용량이 있나요?
전체 인원 수나 평균 가동률만 보면 실제 제약을 놓칠 수 있습니다. 설계 승인, 특정 장비, 시니어 개발자, 현장 책임자처럼 처리량을 제한하는 자원의 시간을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앞의 예에서 프로젝트 한 건당 병목 자원 1,000시간이 필요하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연간 가용시간이 12,500시간이고 현재 10건에 10,000시간을 쓰고 있다면 가동률은 80%입니다. 그러나 가격 인하 뒤 필요한 15건은 15,000시간이 필요합니다. 남은 용량은 2,500시간뿐이므로 2.5건을 더 받을 수 있을 뿐이며, 목표 물량에는 2,500시간이 부족합니다.
병목 시간당 공헌이익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 기존 프로젝트:
0.3억 원 ÷ 1,000시간 = 시간당 3만 원 - 할인 프로젝트:
0.2억 원 ÷ 1,000시간 = 시간당 2만 원
병목이 꽉 찬 상태에서 시간당 공헌이익이 더 높은 수주 기회를 포기한다면, 포기한 공헌이익은 저가 수주의 기회비용입니다. 할인 때문에 일정이 촉박해져 초과근무·외주·재작업이 늘면 건당 필요시간과 원가를 동시에 상향해야 합니다.
이익이 남아도 프로젝트 현금이 마를 수 있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매출과 비용은 발생 기준으로 인식될 수 있지만, 프로젝트는 실제 입금일과 지급일 사이의 간격을 현금으로 버텨야 합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07호와 IAS 7도 이익을 조정해 영업현금흐름을 표시할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수익성 표와 별도로 주차 또는 월차 현금흐름표가 필요합니다.
할인 후 계약가 0.9억 원, 직접원가 0.7억 원인 프로젝트에서 중도금 수령 전에 직접원가의 60%인 0.42억 원이 먼저 지급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선금이 계약가의 20%인 0.18억 원이라면 중도금 전 최대 자금 공백은 건당 0.42 - 0.18 = 0.24억 원입니다. 이런 프로젝트 15건이 같은 시기에 진행되면 최대 3.6억 원의 운전자금이 필요합니다.
현금 조건은 최소한 아래 세 가지로 심의합니다.
- 최대 누적 현금 부족액: 프로젝트 시작 후 누적 수금액이 누적 지급액을 가장 크게 밑도는 금액
- 현금 회수기간: 프로젝트 시작일부터 누적 현금흐름이 0 이상으로 돌아오는 날까지의 기간
- 수금 지연 스트레스: 중도금·잔금이 30일, 60일 늦어져도 급여와 외주비를 지급할 수 있는지
선금은 초기 자재·외주·착수 인건비를 덮도록 정하고, 중도금은 비용이 크게 발생하기 전의 검수 가능한 산출물과 연결하는 편이 좋습니다. 잔금 비중이 지나치게 크거나 검수 기준이 모호하면 회수기간이 길어지므로 가격이나 지급 일정을 재협상해야 합니다.
저가 수주가 전략적으로 가능한 조건은 무엇인가요?
저가 수주가 항상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일반 수주가 아니라 한도와 종료일이 있는 전략 투자로 분리해야 합니다.
| 전략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조건 | 거절하거나 재협상해야 할 조건 |
|---|---|
| 조정 공헌이익이 양수이고 기대 현금유출과 위험버퍼를 모두 덮습니다. | 가격이 증분 현금원가와 위험버퍼보다 낮거나, 할인율이 기존 공헌이익률 이상입니다. |
| 계약 기간 전체에 실제 유휴 용량이 있고 병목 자원을 밀어내지 않습니다. | 필요한 추가 물량이 가용시간을 넘거나 더 높은 시간당 공헌이익의 기회를 밀어냅니다. |
| 범위와 검수 기준이 표준화되어 재작업 가능성이 낮습니다. | 무제한 수정, 모호한 검수, 과도한 지체 책임처럼 원가 상한이 보이지 않습니다. |
| 신규 시장 진입·레퍼런스 확보 등 전략 목적, 허용 투자액, 종료일을 수치로 정했습니다. | 막연한 후속 수주 기대만 있고 투자 한도·회수 조건·종료 시점이 없습니다. |
| 선금과 중도금이 최대 현금 부족액을 회사 한도 안에 둡니다. | 긴 외상 기간, 낮은 선금, 고객 신용 위험 때문에 운전자금 한도를 넘습니다. |
| 계약 변경 절차와 추가 단가가 합의되어 있습니다. | 구두 요청을 먼저 수행하고 가격은 나중에 정하는 관행을 고객이 요구합니다. |
공헌이익이 양수라는 이유만으로 장기간 저가 계약을 반복해서는 안 됩니다. 단기에는 피하기 어려운 고정비를 일부 회수할 수 있어도, 장기에는 설비 교체·품질관리·관리 인력 같은 지속 원가를 감당할 가격이 필요합니다.
최소 마진 하한과 리스크 버퍼는 어떻게 정하나요?
모든 회사에 적용되는 단일 마진율은 없습니다. 수주 유형별로 원가 신뢰도, 계약 기간, 병목 상황, 현금 회수기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정상 수주의 최소 가격은 다음 구조로 정할 수 있습니다.
최소 수주가격 = 최신 예상완료원가(EAC) + 리스크 버퍼 + 병목 기회비용 + 목표이익
심의용 최소 마진율 = (리스크 버퍼 + 병목 기회비용 + 목표이익) ÷ 최소 수주가격
예상완료원가에는 직접원가와 해당 프로젝트가 소비하는 간접 지원원가를 일관된 기준으로 포함합니다. 단기 유휴 용량을 활용하는 전략 수주라면 회피 불가능한 고정 간접원가 전액을 다시 얹는 대신 증분·회피 가능 원가를 중심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정상 가격을 정하거나 용량이 부족한 상황이라면 배부 간접원가와 기회비용을 빼면 안 됩니다.
리스크 버퍼는 단순히 매출의 몇 퍼센트로 정하기보다 위험별 기대손실을 먼저 합산합니다. 예를 들어 자재 상승 손실 0.3억 원의 발생 확률이 30%, 재작업 손실 0.2억 원의 발생 확률이 20%, 지연 손실 0.5억 원의 발생 확률이 10%라면 기대손실은 0.3 × 30% + 0.2 × 20% + 0.5 × 10% = 0.18억 원입니다. 상관된 위험이나 발생 시 회사를 흔드는 큰 손실은 기대값만으로 부족하므로 별도의 스트레스 시나리오와 경영진 승인 한도를 둡니다.
최소 마진 하한은 다음 항목을 문서로 남겨야 작동합니다.
- 정상 수주와 전략 수주의 원가 범위
- 수주 유형별 목표이익과 최소 마진율
- 위험버퍼 산정 근거와 기준일
- 병목 시간당 최소 공헌이익
- 최대 누적 현금 부족액과 최대 회수기간
- 하한 미달 예외를 승인할 사람, 허용 투자액, 종료일
변경요청과 중단 기준은 계약 전에 무엇을 정해야 하나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 문단 18은 계약변경을 당사자가 승인한 계약 범위나 가격의 변경으로 설명합니다. 회계상 계약변경 판단과 별개로, 원가 통제를 위해서는 추가 작업 전에 서면 변경요청서(change order)를 승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변경요청서에 넣을 항목
- 기존 범위와 추가·삭제되는 범위
- 추가 산출물과 검수 기준
- 추가 직접원가, 병목 시간, 일정 영향
- 추가 가격과 선금·중도금 일정
- 고객과 회사의 승인권자
- 승인 전 작업 금지 원칙과 긴급 예외 한도
수주 전 승인 체크리스트
- 직접원가와 배부 간접원가의 범위·배부 기준을 분리했습니다.
- 최신 예상완료원가, 목표이익, 리스크 버퍼로 최소 가격을 계산했습니다.
- 할인 후 필요한 추가 수주량과 매출을 공헌이익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 가동률뿐 아니라 병목 시간과 병목 시간당 공헌이익을 확인했습니다.
- 범위변경, 재작업, 지연, 하자 비용을 기대원가와 스트레스 원가에 반영했습니다.
- 선금·중도금·잔금 일정으로 최대 현금 부족액과 회수기간을 계산했습니다.
- 전략 수주라면 투자 한도, 종료일, 후속 성과 기준을 정했습니다.
프로젝트 중단·재협상 기준
| 사전 입력할 기준 | 기준을 넘었을 때의 조치 |
|---|---|
| 예상완료 마진 하한 __% | 신규 범위 작업을 멈추고 가격·범위·일정을 다시 승인합니다. |
| 미승인 변경작업 한도 __시간 또는 __원 | 예외 작업을 중단하고 변경요청서 승인 전에는 재개하지 않습니다. |
| 병목 시간 초과 계획 대비 __% | 인력·외주·납기 대안을 재산정하고 시간당 공헌이익을 다시 심의합니다. |
| 매출채권 연체 __일 | 계약상 권리에 따라 작업 중지·지급 조건 변경 여부를 검토합니다. |
| 최대 누적 현금 부족 __원 | 추가 지출과 신규 착수를 보류하고 선금·중도금 조건을 재협상합니다. |
| 재작업률 __% 또는 하자비 __원 | 원인과 책임 범위를 확정하고 범위·단가·검수 기준을 수정합니다. |
중단은 곧바로 계약 해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먼저 추가 범위 수행을 멈추고, 남은 원가와 현금흐름을 다시 예측한 뒤 가격·범위·일정·지급 조건을 재협상하는 통제 절차입니다. 실제 작업 중지나 계약 종료 가능 여부는 개별 계약과 적용 법률을 확인해야 합니다.
수주 승인에서 마지막으로 확인할 결론
저가 수주의 핵심 위험은 낮은 마진율 자체보다 작은 오차가 손실로 바뀌고, 이를 만회할 추가 물량이 병목과 현금을 동시에 소모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공헌이익, 회계정책상 매출총이익, 총원가 기준 프로젝트 손익, 프로젝트 현금흐름을 각각 계산한 뒤 모두 통과한 안만 승인해야 합니다.
가격을 낮출 이유가 분명하더라도 최소 가격, 위험버퍼, 변경요청, 선금·중도금, 중단 기준을 계약 전에 수치로 고정해 두세요. 이 기준 중 하나라도 비어 있다면 할인율을 먼저 정할 단계가 아니라 범위와 원가를 다시 협상할 단계입니다.
공식 기준 확인
- 적용 범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적용 기업은 한국회계기준원의 시행 중 K-IFRS 목록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원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제1115호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계약변경, 계약 이행원가의 재무보고 기준입니다.
- 현금흐름: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원문과 IFRS 재단의 IAS 7 현금흐름표 설명을 참고했습니다.
- 국제기준 보조 확인: IFRS 재단의 IFRS 15 공식 설명에서 기준의 적용 목적과 수익 인식 구조를 확인했습니다.
- 확인일과 적용 기준일: 2026-07-13. 일반기업회계기준 적용 기업이나 개별 계약의 법률 판단은 해당 기준과 계약 조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