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 손익분석은 순매출, 실제 재료사용액, 프라임 코스트, 공헌이익, 매장 영업이익과 손익분기매출을 같은 기간과 분류 기준으로 연결하는 작업입니다. 이 다섯 지표를 하나의 월 손익 브리지로 만들면 매출이 늘어도 이익이 줄어든 원인을 가격·재고·인력·채널·고정비 변화로 나눠 볼 수 있어요.
업종 전체에 적용되는 적정 재료비율이나 인건비율은 없습니다. 매장 형태, 메뉴 구성, 서비스 방식, 임대차 조건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외부 평균을 합격선으로 삼기보다 같은 매장·같은 기준의 예산, 전월, 전년 동월과 비교하고 차이의 원인을 금액으로 설명하는 편이 실무에 더 유용합니다.
“이 글의 프라임 코스트, 공헌이익, 매장 영업이익은 내부 관리 목적의 정의입니다. 재무제표 표시와 세무 처리는 적용 회계기준, 계약, 거래의 실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회사의 공식 회계정책과 대사해야 합니다.”*읽기 전 참고사항
F&B 손익분석에서 확인할 5개 지표는 무엇인가요?
다섯 지표는 각각 따로 보는 비율이 아니라 위에서 아래로 이어지는 계산 구조입니다.
| 지표 | 기본 산식 | 먼저 답하는 질문 |
|---|---|---|
| 1. 순매출 | 총 판매대가 - 회사 부담 할인·환불 등 | 실제 영업 성과의 출발점은 얼마인가? |
| 2. 실제 재료사용액·재료비율 | 기초재고 + 순매입 + 입고이동 - 출고이동 - 기말재고 | 판매 과정에서 실제로 소비된 재료는 얼마인가? |
| 3. 프라임 코스트 | 실제 재료비 + 총인건비 | 메뉴 생산과 서비스에 직접 투입한 두 핵심 비용은 얼마인가? |
| 4. 공헌이익 | 순매출 - 정의한 변동비 | 매출이 고정비와 이익에 얼마를 남기는가? |
| 5. 매장 영업이익·손익분기매출 | 공헌이익 - 고정비, 고정비 / 공헌이익률 | 현재 구조에서 얼마를 팔아야 손익이 0이 되는가? |
재료비율과 프라임 코스트 비율처럼 비율을 계산할 때는 모두 같은 순매출을 분모로 사용하세요. 금액과 비율을 함께 봐야 매출 규모가 달라져도 원인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계산 전에 어떤 기준을 고정해야 하나요?
산식보다 먼저 데이터 경계를 고정해야 합니다. 아래 기준이 달라지면 같은 거래를 두 번 빼거나 서로 다른 매장의 숫자를 비교하게 됩니다.
| 고정할 기준 | 실무 정의 예시 | 잘못 섞었을 때의 문제 |
|---|---|---|
| 조직 범위 | 매장·브랜드·법인 단위 | 본사 비용이나 다른 매장 재고가 섞임 |
| 기간 | 영업일 기준 월 마감과 재고 실사 시각 | 매출은 30일까지인데 재고는 28일 기준이 됨 |
| 부가세 | 일반적인 관리 손익은 부가세 제외 기준으로 통일하되 공제받지 못하는 매입세액 등은 회사 정책에 반영 | 결제총액과 공급가액을 비교해 비율이 왜곡됨 |
| 매출 범위 | 취소·환불·할인 부담 주체와 플랫폼 총액·순액 정책 | 정산 공제를 매출과 비용에서 두 번 차감함 |
| 비용 행태 | 고정·변동·혼합 비용의 회사별 정의 | 같은 인건비를 공헌이익과 고정비에서 중복 차감함 |
| 재고 범위 | 식재료·음료·포장재 포함 여부와 실사 단위 | 매입액을 사용액으로 오해하거나 로스를 놓침 |
플랫폼 입금액은 판매액에서 수수료, 광고비, 배달비, 쿠폰 부담액 등이 공제된 정산 결과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입금액을 곧바로 순매출로 사용하지 말고 주문 원장, 정산명세서, 계약을 대사해야 합니다.
외부 재무보고에서 매출을 총액 또는 순액으로 표시할지는 단순히 플랫폼이 차감 입금했는지가 아니라 고객에게 제공할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기 전에 누가 통제했는지에 따라 판단합니다. IFRS 15의 본인·대리인 판단도 약속한 재화·용역을 식별한 뒤 이전 전 통제를 평가하도록 요구합니다. 내부 관리표의 순매출 정의와 외부 공시의 매출 인식 정책은 연결하되 같은 개념으로 단정하지 마세요.
1. 순매출은 주문액과 어떻게 구분하나요?
순매출은 월 손익의 공통 분모입니다. 고객 주문 총액, 결제총액, 플랫폼 정산 입금액 중 하나를 임의로 고르는 대신 매출 브리지를 먼저 만드세요.
관리용 순매출
= 부가세 제외 판매대가
- 취소·환불
- 회사 부담 할인·쿠폰
+ 제3자가 회사에 보전하기로 확정한 금액
+/- 회사가 정한 기타 매출 조정제3자 보전액은 계약과 정산명세서에서 회사가 받을 권리가 확인된 범위만 반영합니다. 고객 할인액 전체를 매출에서 차감한 뒤 플랫폼 보전액을 놓치거나, 반대로 보전액을 매출에 더하고 고객 결제액에도 포함하면 순매출이 틀어집니다.
플랫폼 수수료와 결제수수료도 분류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회사의 외부 회계정책상 매출은 총액이고 수수료가 비용이라면 관리표에서도 원금액을 보존한 뒤 비용으로 연결하는 편이 대사하기 쉽습니다. 매출 차감으로 정의했다면 공헌이익에서 같은 수수료를 다시 빼지 않습니다.
2. 실제 재료사용액과 이론원가의 차이는 어떻게 찾나요?
당월 매입액은 재료비가 아닙니다. 아직 창고에 남은 재료가 있고, 지난달에 산 재료를 이번 달에 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월말 실사를 반영한 실제 재료사용액은 다음처럼 계산합니다.
실제 재료사용액
= 기초재고
+ 순매입(재고 취득원가로 측정한 매입 - 매입반품·에누리·리베이트)
+ 매장 간 입고이동
- 매장 간 출고이동
- 기말재고
재료비율 = 실제 재료사용액 / 순매출실사 시점과 범위는 매월 같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영업 종료 후 실사한 기말재고와 영업 중간에 집계한 매출을 연결하면 마지막 영업분의 사용량이 한쪽에만 반영될 수 있어요. 식재료, 음료, 소스, 포장재 가운데 무엇을 재료 원장에 포함하는지도 고정해야 합니다. 단가나 재고평가 수정은 수량 이동과 섞지 말고 별도의 금액 조정표에서 대사하세요.
실제 사용액만으로는 원인을 알기 어렵습니다. 레시피와 판매수량으로 계산한 이론원가를 함께 두면 가격 차이와 사용량 차이를 조사할 수 있습니다.
이론원가 = 메뉴별 실제 판매수량 x 표준 레시피 사용량 x 기준 단가의 합계
재료원가 차이 = 실제 재료사용액 - 이론원가차이가 양수라면 매입단가 상승, 수율 저하, 과다 배식, 폐기, 직원식, 재고 이동 누락, 실사 오류를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폐기·직원식·로스로 재고가 실제 감소했다면 그 금액은 이미 기초재고 + 순매입 + 입고이동 - 출고이동 - 기말재고에 포함됩니다. 실제 사용액에서 임의로 빼거나 별도 조정으로 다시 더하지 말고, 사용 원인 코드로만 나눠 중복을 막아야 합니다.
외부 회계에서는 재고원가와 손실의 인식 범위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IAS 2 문단 16은 비정상적으로 낭비된 재료·노무·기타 생산원가를 재고원가에서 제외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처리하도록 하고, 문단 34는 재고자산의 손실을 손실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도록 합니다. 따라서 관리표의 실제 사용액에는 수량 대사를 위해 감소한 재료를 모두 남기되, 외부 회계 대사에서는 판매분, 정상 감모, 비정상 감모를 구분해야 합니다. 직원식도 자동으로 재고 손실이라고 단정하지 말고 제공 목적과 회사 회계정책에 따라 종업원급여·복리후생비 등 적절한 비용 분류를 검토하세요.
3. 프라임 코스트는 어떤 인건비까지 포함하나요?
F&B 관리에서 프라임 코스트는 일반적으로 실제 재료비와 총인건비를 합친 내부 운영 지표입니다. 이 명칭과 구성은 회계기준의 의무 표시 항목이 아니므로 회사가 포함 범위를 문서화해야 합니다.
프라임 코스트 = 실제 재료비 + 총인건비
프라임 코스트 비율 = 프라임 코스트 / 순매출총인건비에는 매장 운영에 투입된 급여, 시급,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액, 성과급, 회사 부담 사회보험료, 퇴직급여 관련 비용, 파견·일용 인력비 중 회사가 정한 범위를 일관되게 포함합니다. 본사 공통 인력을 매장에 배부한다면 배부 기준과 배부 전 금액을 함께 남겨야 합니다.
프라임 코스트는 인력 전체 부담을 보는 지표이므로 고정 인건비와 변동 인건비를 모두 포함할 수 있습니다. 반면 공헌이익에는 판매량이나 영업량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 인건비만 넣습니다. 두 지표에서 인건비 범위가 다른 것은 오류가 아니지만, 각 산식에 어떤 항목이 들어갔는지 표시하지 않으면 중복 차감이 생깁니다.
4. 공헌이익은 채널별 수익성을 어떻게 보여주나요?
공헌이익은 순매출에서 매출 활동에 따라 달라지는 비용을 뺀 금액입니다. F&B에서는 재료비뿐 아니라 변동 인력비, 주문 건당 결제수수료, 회사 부담 포장비·배달비, 판매량에 비례하는 채널 비용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공헌이익
= 순매출
- 실제 재료비
- 변동 인건비
- 기타 주문·채널 변동비
공헌이익률 = 공헌이익 / 순매출플랫폼 수수료, 결제수수료, 포장비, 배달비가 모두 변동비인 것은 아닙니다. 월정액, 최소보장액, 구간별 요율, 회사와 고객의 부담 구분에 따라 고정·변동·혼합 비용이 될 수 있어요. 계약과 실제 청구 구조를 보고 변동분만 공헌이익에 넣으세요.
채널별 공헌이익을 비교할 때는 공통비를 임의 배부해 낮은 채널을 탈락시키기보다 그 채널을 중단하면 실제로 사라지는 비용이 무엇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공헌이익이 낮더라도 고정비 회수에 기여할 수 있고, 반대로 매출이 커도 할인과 주문별 비용이 더 빨리 늘면 총공헌이익은 줄 수 있습니다.
5. 매장 영업이익과 손익분기매출은 어떻게 연결하나요?
매장 영업이익은 앞에서 계산한 공헌이익에서 해당 매장의 고정비를 뺀 내부 관리 손익입니다. 본사 공통비, 금융비용, 법인세, 일회성 손익을 어디까지 넣는지는 목적에 따라 별도 층으로 구분하세요.
매장 영업이익 = 공헌이익 - 매장 고정비
손익분기매출 = 매장 고정비 / 공헌이익률손익분기매출 산식은 분석 범위에서 공헌이익률과 고정비가 일정하다는 가정에 기대고 있습니다. 판매구성, 가격, 채널 비중, 인력 계약, 임차료가 바뀌면 새 공헌이익률과 고정비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제 재료비에 일회성 비정상 감모가 포함됐다면 마감 손익에서는 그대로 비용 처리하되, 향후 BEP에는 반복될 원가율과 일회성 손실을 분리한 상황을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공헌이익률이 0 이하라면 매출을 늘릴수록 고정비를 회수하는 구조가 아니므로 이 산식으로 의미 있는 손익분기매출을 구할 수 없습니다.
가상 매장의 월 손익을 다섯 지표로 재계산해 볼까요?
다음은 한 매장의 한 달을 단순화한 가상 사례입니다. 금액 단위는 백만원이며 모든 금액은 부가세 제외입니다. 순매출은 할인·취소·환불을 반영했고, 플랫폼 수수료 등 기타 주문·채널 변동비는 순매출에서 차감하지 않고 비용으로 분류했습니다.
입력 조건
| 항목 | 금액 | 분류와 조건 |
|---|---|---|
| 순매출 | 100 | 같은 매장·같은 월, 부가세 제외 |
| 실제 재료비 | 32 | 기초재고 + 순매입 + 입고이동 - 출고이동 - 기말재고 |
| 이론원가 | 30 | 실제 판매수량·표준 레시피·기준 단가 |
| 고정 인건비 | 18 | 판매량과 바로 비례하지 않는 월 인력비 |
| 변동 인건비 | 7 | 영업량에 따라 달라진 인력비 |
| 기타 주문·채널 변동비 | 10 | 수수료·포장·배달 등 정의된 변동분 |
| 점유비 | 12 | 임차료 등 매장 고정비 |
| 기타 고정비 | 15 | 월정액·감가상각 등 정의된 고정비 |
1. 실제 재료비와 이론원가 차이
재료비율 = 32 / 100 = 32%
재료원가 차이 = 실제 32 - 이론 30 = 2 불리차이 2는 곧바로 폐기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매입단가, 레시피, 판매수량, 수율, 직원식, 재고 이동, 실사 차이를 원인별로 나눠야 합니다.
2. 프라임 코스트
총인건비 = 고정 18 + 변동 7 = 25
프라임 코스트 = 실제 재료비 32 + 총인건비 25 = 57
프라임 코스트 비율 = 57 / 100 = 57%3. 공헌이익
공헌이익 = 100 - 실제 재료비 32 - 변동 인건비 7 - 기타 변동비 10 = 51
공헌이익률 = 51 / 100 = 51%프라임 코스트에 들어간 고정 인건비 18은 공헌이익 계산에서 빼지 않았습니다. 아래 고정비에서 한 번만 차감합니다.
4. 매장 영업이익과 손익분기매출
고정비 = 고정 인건비 18 + 점유비 12 + 기타 고정비 15 = 45
매장 영업이익 = 공헌이익 51 - 고정비 45 = 6
손익분기매출 = 고정비 45 / 공헌이익률 0.51 = 88.235294...
최종 표시 = 약 88.2488.24는 실제 재료비 32가 이후에도 같은 비율로 발생한다고 본 현재 구조의 BEP입니다. 실제와 이론의 차이 2는 원인이 확인되기 전까지 임의로 정상화하지 않습니다. 이 가운데 일회성 비정상 감모가 확인되면 해당 월 비용에서는 제거하지 않고, 향후 계획용 BEP에서만 반복 원가와 분리한 별도 상황을 계산하세요.
5. 전체 손익 브리지 검산
| 손익 단계 | 산식 | 금액 |
|---|---|---|
| 순매출 | 기준 금액 | 100 |
| 실제 재료비 차감 후 | 100 - 32 | 68 |
| 변동 인건비 차감 후 | 68 - 7 | 61 |
| 기타 변동비 차감 후 공헌이익 | 61 - 10 | 51 |
| 고정 인건비 차감 후 | 51 - 18 | 33 |
| 점유비 차감 후 | 33 - 12 | 21 |
| 기타 고정비 차감 후 매장 영업이익 | 21 - 15 | 6 |
다른 경로로도 순매출 100 - 실제 재료비 32 - 총인건비 25 - 기타 주문·채널 변동비 10 - 점유비 12 - 기타 고정비 15 = 영업이익 6이 됩니다. 비용 94가 각각 한 번만 반영되어 두 계산 결과가 일치합니다.
매출이 늘었는데 이익이 줄었다면 어떤 순서로 보나요?
매출 증감만 비교하지 말고 전월 영업이익에서 당월 영업이익으로 이동한 금액을 원인별로 연결하세요. 같은 가상 매장에서 다음 달 순매출이 100에서 110으로 늘었지만 실제 재료비 38, 변동 인건비 9, 기타 변동비 13, 고정비 47이 발생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다음 달 공헌이익 = 110 - 38 - 9 - 13 = 50
다음 달 매장 영업이익 = 50 - 47 = 3
순매출 효과 +10
실제 재료비 증가 -6
변동 인건비 증가 -2
기타 변동비 증가 -3
고정비 증가 -2
영업이익 변화 -3
검산: 전월 6 - 3 = 당월 3매출은 10 늘었지만 비용이 13 늘어 이익은 3 줄었습니다. 이때 조사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순매출의 질을 확인합니다. 판매량 증가인지 가격 인상인지, 할인·환불·저마진 채널 비중이 바뀌었는지 나눕니다.
- 재료원가 차이를 다시 계산합니다. 기준 월의 차이 2와 다음 달 이론원가를 각각 계산한 뒤 가격·사용량·폐기·실사 원인으로 연결합니다.
- 인력 시간을 연결합니다. 변동 인건비 증가가 주문량과 영업시간 증가에 비례했는지 확인합니다.
- 주문·채널 비용의 계약을 봅니다. 수수료율, 쿠폰 부담, 포장·배달 단가, 채널 구성이 달라졌는지 확인합니다.
- 고정비의 계단 변화를 확인합니다. 추가 관리자, 새 장비, 임차료 변경처럼 매출 증가와 함께 새로 생긴 고정비를 분리합니다.
한 달 전체 결과만으로는 행사일이나 특정 채널의 손실을 놓칠 수 있습니다. 월 손익은 공식 마감 단위로 유지하되 일·주·채널·메뉴 단위의 원인 자료를 함께 보세요. 점검 주기는 매장 변동성과 마감 속도에 맞춰 정해야 하며, 모든 F&B 사업에 월별 확인만으로 충분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손익이 흑자인데 현금이 줄어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손익은 해당 기간에 인식한 수익과 비용을 보고, 현금은 실제 입출금 시점을 봅니다. 그래서 매장 영업이익이 6이어도 다음 요인 때문에 통장 잔액은 줄 수 있어요.
- 다음 달에 쓸 재고를 이번 달에 먼저 매입했습니다.
- 매입채무는 먼저 지급했지만 카드·플랫폼 매출은 아직 정산되지 않았습니다.
- 고객에게 받은 부가세 중 납부할 금액이 현금에 포함돼 있습니다.
- 대출 원금을 상환했거나 설비투자 대금을 지급했습니다.
- 감가상각비처럼 손익에는 들어가지만 당월 현금이 나가지 않는 항목이 있습니다.
월 손익 브리지와 별도로 기초현금, 정산일, 지급일, 세금 납부일, 설비투자, 차입·상환을 넣은 현금표를 운영해야 합니다. 매출이 늘어도 이익이나 현금이 함께 늘어난다고 단정하지 않는 것이 F&B 손익분석의 출발점입니다.
월 마감 체크리스트
- 매장·브랜드·기간·부가세 기준이 전월과 같나요?
- 주문 원장, 취소·환불, 할인 부담, 정산명세서, 입금을 대사했나요?
- 플랫폼 총액·순액 정책과 수수료 비용이 중복 반영되지 않았나요?
- 기초재고·매입·기말 실사·이동·반품으로 실제 재료사용액을 계산했나요?
- 이론원가와 실제 사용액의 차이를 가격·사용량·폐기·직원식·실사 원인으로 나눴나요?
- 총인건비와 변동 인건비의 범위를 각각 표시했나요?
- 공헌이익의 변동비와 고정비가 중복되거나 빠지지 않았나요?
- 예산·전월·전년 동월 대비 영업이익 차이를 금액으로 연결했나요?
- 손익과 현금 변화를 별도 표에서 대사했나요?
공식 참고 자료
마지막 확인일: 2026-07-14
- 한국회계기준원, 시행 중 회계기준 목록: K-IFRS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제1002호 재고자산이 시행 중인 기준임을 확인했습니다.
- IFRS 해석위원회, IFRS 15 본인·대리인 판단: 약속한 재화·용역을 식별하고 고객에게 이전되기 전 통제 여부를 평가하며, 주된 이행 책임·재고 위험·가격 재량은 통제 판단을 돕는 지표라는 범위를 확인했습니다.
- IFRS Foundation, IAS 2 Inventories: 재고원가 범위, 판매된 재고의 비용 인식, 재고 손실의 기간 비용 인식 원칙을 확인했습니다.
- IFRS Foundation, IAS 2 공식 발행문 문단 16·34: 비정상적으로 낭비된 재료·노무·기타 생산원가는 재고원가에서 제외하고, 재고 손실은 발생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는 범위를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