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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ter Blog

December 2, 2025

사람 관련 비용을 재무제표에서 읽는 법 - 급여·교육·채용·퇴직 지표 연결

왜 사람 관련 비용은 한 줄에서 찾기 어려울까요?

정유진

People Operations Specialist

사람 관련 비용을 재무제표에서 읽는 법 - 급여·교육·채용·퇴직 지표 연결

사람 관련 비용을 읽으려면 재무제표에서 인건비 한 줄만 찾으면 안 됩니다. 급여와 복리후생은 매출원가와 판매비와관리비에 나뉠 수 있고, 교육비와 채용비는 별도 계정이나 다른 비용 계정에 섞일 수 있습니다. 퇴직 관련 금액도 당기 비용, 재무상태표의 퇴직급여 관련 부채, 연금 납입액과 실제 지급액으로 서로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따라서 재무 원장과 인사·교육·채용·퇴직 원장을 같은 법인, 기간, 조직, 인원 정의로 연결한 뒤 비용·부채·현금을 따로 봐야 합니다. 재무제표만으로 직원 경험이나 이직 원인을 직접 알 수는 없습니다. 비용 변화는 원인을 찾을 출발점이지, 직원의 태도나 조직 상태에 대한 결론이 아닙니다.

적용 범위: 이 글은 2026년 7월 14일 현재 IAS 1을 적용하는 IFRS 기반 재무제표와 내부 관리 원장을 연결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계정과목, 원가 배부, 퇴직급여제도, 보고 형식은 회사의 회계정책과 적용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IFRS 18은 2027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의무 적용되며 조기 적용할 수 있으므로, 조기 적용 회사는 표시·공시 정책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읽기 전 참고사항

왜 사람 관련 비용은 한 줄에서 찾기 어려울까요?

IAS 1 문단 102~104는 비용을 급여·감가상각처럼 성격별로 표시하는 방법과 매출원가·판매·관리처럼 기능별로 표시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기능별 표시를 선택하면 같은 급여도 생산, 판매, 관리 기능에 따라 여러 줄에 배부될 수 있어요. 이 경우 종업원급여비용 등 성격별 추가 정보를 주석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관리하려는 금액재무정보에서 나타날 수 있는 위치재무정보만으로 알기 어려운 내용
급여·상여·회사 부담 사회보험매출원가, 판매비와관리비, 미지급비용·미지급금, 일부 자산 원가어느 직무·프로젝트·인원에게 발생했는지, 실제 근무 인원과 FTE
복리후생매출원가 또는 판매비와관리비, 미지급금, 영업현금흐름대상 인원, 제도 이용률, 현금성·비현금성 구분
교육교육훈련비 또는 다른 기능별 비용, 미지급금, 영업현금흐름참여 인원, 유급 학습시간, 수료·숙련 기준
채용채용광고·수수료 또는 다른 판매비와관리비, 미지급금, 영업현금흐름공고·지원자·입사자 수, 내부 면접·채용담당자 시간
퇴직급여당기손익의 종업원급여비용, 기타포괄손익, 순확정급여부채·자산 또는 미지급 부담금자발적 퇴사·비자발적 퇴직·정년 등 인사 사건의 구분
해고급여IAS 19 인식 요건을 충족한 비용과 부채모든 퇴사자가 해고급여 대상인지, 이직 원인이 무엇인지
사람 관련 현금 지급직접법에서는 주요 지급 종류, 간접법에서는 운전자본 조정에 포함될 수 있는 영업현금흐름급여·교육·채용·연금 납입액의 내부 세부 내역

여기서 충당부채라는 이름만 보고 퇴직 관련 금액을 합치면 안 됩니다. IAS 19가 다루는 종업원급여 부채와 IAS 37의 일반 충당부채는 적용 기준이 다릅니다. 회사가 사용하는 계정명보다 부채가 어떤 의무에서 발생했고 어느 기준서로 측정됐는지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공식 회계 기준은 어디까지 말하나요?

IAS 19는 종업원급여의 네 범주를 구분합니다

IAS 19는 주식기준보상을 제외한 종업원급여를 단기종업원급여, 퇴직급여 등 퇴직 후 급여, 기타장기종업원급여, 해고급여로 구분합니다. 직원이 서비스를 제공해 미래 지급 의무가 생기면 부채를, 그 서비스의 경제적 효익을 소비하면 비용을 인식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다만 다른 기준서가 자산 원가에 포함하도록 요구하거나 허용하면 해당 금액은 즉시 비용으로만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확정기여제도는 납부해야 할 부담금과 실제 납입액의 차이가 미지급액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는 현재근무원가, 순이자, 재측정요소, 제도자산과 의무의 측정이 함께 작동합니다. 그래서 손익의 퇴직급여비용, 재무상태표의 순부채, 현금 납입액은 같은 숫자가 아닐 수 있습니다.

해고급여도 일반적인 퇴직급여와 구분해야 합니다. IAS 19는 회사가 급여 제안을 철회할 수 없게 된 때와, IAS 37 범위의 구조조정 원가를 인식하면서 해고급여 지급이 수반되는 때 중 이른 시점에 부채와 비용을 인식하도록 합니다. 직원의 자발적 퇴사나 정년 때문에 지급되는 모든 금액을 해고급여로 묶을 수는 없습니다.

IAS 38에서 교육훈련비는 보통 발생 시 비용입니다

IFRS 해석위원회의 교육훈련비 결정은 IAS 38 문단 15와 69(b)를 적용해 교육활동 지출을 발생 시 비용으로 인식한다고 설명합니다. 회사가 숙련된 인력에서 생길 미래 효익을 통제하기 어렵기 때문에 교육 자체를 무형자산으로 잡는 데 한계가 있다는 취지입니다.

회계상 비용 처리와 경영상 투자 판단은 다른 질문입니다. 교육비가 회계상 당기 비용이어도 경영진은 목표 역량, 학습시간, 업무 전환 결과와 하향 시나리오를 두고 투자안을 평가할 수 있어요. 반대로 사람에게 쓴 돈은 모두 투자라고 부르면 성과가 확인되지 않은 지출까지 정당화하게 됩니다.

채용비도 같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외부 채용수수료와 광고비는 종업원에게 서비스 대가로 지급하는 금액이 아니므로 IAS 19의 종업원급여 총액에 자동으로 포함되지 않습니다. 외부 지출과 내부 채용담당자·면접자의 시간비용을 관리 관점에서 함께 보되, 재무제표 금액과 관리상 완전원가를 구분해야 합니다.

비용과 현금은 지급 시점 때문에 달라집니다

IAS 7 문단 14(d)는 직원에게 또는 직원을 대신해 지급하는 현금을 영업활동 현금흐름의 예로 듭니다. 하지만 비용은 근무 제공과 의무 발생 시점에 인식되고 현금은 급여일, 보험료 납부일, 연금 납입일에 나갑니다. 직접법과 간접법 중 어떤 방식으로 현금흐름표를 작성하는지에 따라서도 겉으로 보이는 세부 수준이 달라져요.

재무 숫자와 비재무 원장의 정의를 어떻게 맞춰야 할까요?

연결 전에 지표 사전을 먼저 고정해 주세요. 같은 이름을 쓰더라도 분자·분모와 포함 범위가 다르면 월별 추이가 맞아 보여도 해석은 틀릴 수 있습니다.

지표권장 정의포함·제외 기준주된 원장
기말 인원보고기간 말 고용관계가 유효한 사람 수휴직자·임원·단시간·파견·도급 포함 여부를 별도 표기인사 재직 원장
평균 인원기간의 일별 재직 인원 합계 ÷ 달력일 수월초·월말 단순 평균은 일중 입·퇴사가 많을 때 보조치로만 사용인사 재직 원장
평균 FTE개인별 계약 표준근로시간 ÷ 회사의 전일제 표준근로시간을 일별 합산한 뒤 달력일 수로 나눈 값연장근로를 FTE 증가로 더하지 않음. 파견·도급은 직원 FTE와 분리근로계약·근태 원장
종업원급여비용IAS 19 범위의 급여·상여·사회보험·유급휴가·퇴직급여 등 당기 비용채용 대행료·일반 교육 공급업체비용은 별도 표시총계정원장·급여 원장
직접교육비강사·과정·교재·시험·교육 출장 등 외부 지출유급 학습시간은 제외해 재무 계정과 일치시킴교육 원장·매입 원장
관리상 총교육원가직접교육비 + 유급 학습시간 인건비 + 운영·코칭 증분원가조직 전체 사람 비용에 합산할 때 학습시간 인건비를 중복 가산하지 않음교육·근태·급여 원장
외부 채용비공고·플랫폼·서치펌·검사·채용행사 외부 지출입사 후 장비·급여와 내부 면접시간은 제외채용·매입 원장
채용 1인당 완전원가외부 채용비 + 채용담당자·면접자 시간원가를 실제 입사자 수로 나눈 값내부 시간원가는 종업원급여비용 안의 재분류이므로 조직 총액에 다시 더하지 않음채용·근태·급여 원장
퇴직급여비용IAS 19에 따라 당기손익에 인식한 금액기타포괄손익 재측정요소, 연금 납입액, 퇴직자 현금 지급액을 분리총계정원장·계리보고서
자발적 이직률자발적 퇴사자 수 ÷ 같은 기간 평균 인원 × 100비자발적 퇴직, 계약 종료, 내부 전출을 분리퇴직 사건 원장

평균 인원과 평균 FTE 중 어느 분모가 항상 더 좋은 것은 아닙니다. 복지 대상자당 비용은 평균 인원, 노동 투입량과 비교하는 비용은 평균 FTE, 교육 프로그램은 실제 참여 인원이 더 적합할 수 있어요. 분자가 포함하는 사람 범위와 같은 분모를 선택해야 합니다.

어떤 키로 원장을 연결해야 할까요?

개인 이름으로 파일을 합치기보다 가명화된 인원 키와 공통 차원을 사용해 주세요. 보고서는 부서·직무군 단위로 집계하고, 개인 단위 자료 접근은 업무상 필요한 담당자로 제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제16조는 목적에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 수집을 요구하고, 제29조는 안전조치 의무를 둡니다.

관리 지표비재무 원장재무 원장최소 연결 차원월말 대사 기준
급여·복리후생재직·급여 명세총계정원장·원가 배부표법인, 기간, 가명 인원 키, 원가중심, 기능급여 원장 총액 = 재무 전표 + 미반영·수정 목록
교육과정·참여·학습시간매입·법인카드·급여 원장법인, 기간, 과정 코드, 참여자 키, 원가중심외부 지출과 유급시간 원가를 분리한 뒤 과정별 합계 확인
채용공고·후보자·입사자·담당시간매입·법인카드·급여 원장법인, 기간, 채용요청 코드, 직무군, 원가중심외부비용과 내부 시간원가를 분리하고 입사자 수와 연결
퇴직급여재직기간·제도·퇴직 사건총계정원장·계리보고서·현금 원장법인, 기간, 제도 코드, 인원 집단손익 비용, 기타포괄손익, 순부채, 납입·지급 현금을 각각 대사
이직률입사·퇴사·전출입 사건직접 대응 없음법인, 사건일, 사유 코드, 직무군인원 브리지의 감소 인원과 퇴직 사건 합계 일치

연결 차원은 분석 목적에 필요한 만큼만 두면 됩니다. 가명 인원 키가 없어도 부서 단위 합계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면 개인 단위 결합을 만들 이유가 없습니다.

가상 인원 브리지는 어떻게 검산하나요?

다음은 30일인 한 달의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회사나 업종 평균을 나타내는 수치가 아닙니다.

구분인원 증감기말 인원 연결
월초 인원-92명
신규 입사+6명98명
조직 전입+2명100명
조직 전출-1명99명
자발적 퇴사-3명96명
비자발적 퇴직-1명95명
월말 인원순증 3명95명

검산식은 92 + 6 + 2 - 1 - 3 - 1 = 95명입니다. 다만 월초와 월말의 평균인 93.5명은 월중 사건 시점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사건일을 반영한 일별 인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간일별 인원인원일수
1~5일92명460
6~10일95명475
11~15일96명480
16~20일99명495
21~25일96명480
26~30일95명475
합계-2,865

평균 인원 = 2,865 인원일 ÷ 30일 = 95.5명입니다.

계약 표준시간 기준으로 전일제 평균 87.5명, 0.5 FTE 단시간 평균 6명, 0.8 FTE 단시간 평균 2명이었다고 가정하면 평균 FTE는 다음과 같습니다.

text
평균 FTE = 87.5 × 1.0 + 6.0 × 0.5 + 2.0 × 0.8
         = 92.1 FTE

평균 인원은 95.5명이지만 평균 FTE는 92.1입니다. 인원 기준 복지비와 노동 투입 기준 인건비를 같은 분모로 나누면 이 차이가 사라지므로 두 지표를 함께 남겨 주세요.

1인당 비용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같은 가상 회사의 월 비용을 다음처럼 두겠습니다. 단위는 백만원입니다.

비용 항목당기 비용당월 현금 지급정의
급여·상여520515미지급 5 포함
회사 부담 사회보험·복리후생6560미지급 5 포함
퇴직급여4230당기손익 비용과 연금 납입액을 분리
직접교육비1210미지급 2 포함
외부 채용비1815미지급 3 포함
사람 관련 비용·현금 합계657630관리 범위 합계

비용과 현금 차이 27은 일반 미지급 증가 15 + 퇴직급여비용과 납입액 차이 12와 일치합니다. 이 예시는 퇴직급여 재측정요소나 다른 비현금 조정이 없다고 단순화했습니다.

text
평균 인원 1인당 사람 관련 비용
= 657,000,000원 ÷ 95.5명
= 약 6,879,581원

FTE당 사람 관련 비용
= 657,000,000원 ÷ 92.1 FTE
= 약 7,133,550원

자발적 이직률
= 3명 ÷ 95.5명 × 100
= 약 3.14%

전체 퇴직률
= (3명 + 1명) ÷ 95.5명 × 100
= 약 4.19%

직접교육비 12와 유급 학습시간 인건비 8을 합치면 관리상 총교육원가는 20입니다. 참여자가 40명이면 교육 참여자 1인당 총교육원가 = 20 ÷ 40 = 0.5, 즉 50만원이에요. 다만 유급 학습시간 인건비 8은 급여·상여 520 안에 이미 들어 있으므로, 조직 전체 사람 관련 비용 657에 다시 더하면 중복 계산입니다.

외부 채용비 18과 내부 채용담당자·면접자 시간원가 6을 합쳐 6명이 입사했다면 입사자 1인당 채용 완전원가 = (18 + 6) ÷ 6 = 4, 즉 400만원입니다. 이때도 내부 시간원가 6은 급여 안의 재분류입니다. 채용 프로그램을 평가할 때는 포함하지만 조직 전체 비용 총액에는 다시 더하지 않아야 해요.

비용 변화에서 무엇을 단정하면 안 될까요?

관찰한 변화바로 말할 수 없는 결론추가로 확인할 자료
교육비와 이직률이 함께 상승교육 때문에 이직이 늘었다대상 집단, 기간, 퇴사 사유, 직무·보상·관리자·시장 변화
퇴직 후 매출원가가 상승이직이 매출원가를 직접 올렸다생산량, 제품 믹스, 초과근로, 외주, 숙련도, 원가 배부 기준
직원 1인당 비용이 상승인력 효율이 나빠졌다임금 인상, FTE 구성, 공석, 상여 시점, 조직·직무 믹스
채용 1인당 비용이 상승채용팀의 성과가 낮아졌다채용 난도, 직급, 채널 믹스, 입사 취소, 내부 시간 투입
퇴직급여비용이 상승실제 퇴직자가 급증했다제도 유형, 임금·근속 변화, 할인율 등 측정 가정, 실제 지급액
복리후생비가 감소직원 경험이 악화됐다대상 인원, 제도 변경, 이용률, 공급업체 단가, 비용 인식 시점

재무 숫자는 금액과 시점을 보여주지만 직원이 왜 떠났는지, 교육이 실제 역량으로 이어졌는지, 조직이 공정하게 운영되는지를 직접 측정하지 않습니다. 이런 질문에는 퇴사 사유의 구조화된 기록, 교육 대상과 숙련 기준, 업무량과 보상 변화 같은 별도 자료가 필요합니다. 상관관계를 인과관계로 바꾸지 말고 확인해야 할 가설로 남겨 주세요.

월말 연결표에서 확인할 항목

  • 보고 법인, 기간, 통화, 조직 기준이 모든 원장에서 같은가
  • 급여 원장과 총계정원장의 차이가 미지급·수정·배부 항목으로 설명되는가
  • 매출원가와 판매비와관리비 사이의 인건비 배부 기준이 문서화돼 있는가
  • 월초 인원과 입사·전입·전출·퇴사 사건이 월말 인원으로 이어지는가
  • 평균 인원은 일별 인원일수로, 평균 FTE는 계약 표준시간 기준으로 계산했는가
  • 자발적 퇴사, 비자발적 퇴직, 계약 종료, 내부 전출을 구분했는가
  • 직접교육비와 유급 학습시간 원가를 분리하고 중복 합산하지 않았는가
  • 외부 채용비와 내부 채용시간 원가를 분리했는가
  • 퇴직급여의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순부채, 현금 납입·지급을 구분했는가
  • 사람 관련 당기 비용과 현금 지급 차이가 미지급·선급·비현금 조정으로 설명되는가
  • 전월과 정의가 달라졌다면 과거 수치도 같은 기준으로 다시 계산했는가
  • 개인 단위 연결이 꼭 필요한지 확인하고 보고 결과는 필요한 수준으로 집계했는가

사람 관련 비용을 제대로 읽는다는 것은 숫자에 감정적 의미를 덧붙이는 일이 아닙니다. 재무제표의 비용·부채·현금과 인사 원장의 인원·FTE·사건을 같은 정의로 대사하는 일입니다. 이 연결이 끝난 뒤에야 1인당 비용 변화가 인원 구성 때문인지, 지급 시점 때문인지, 회계정책이나 실제 운영 변화 때문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확인한 공식 기준

마지막 확인일: 2026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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